22년 2차 난이도 조절 망해서 떠나는 인간들 많을 거고
여기에 경찰청 공식 대응도 '응 어려운 거 아니야' 일관이라 더 낙담해서 떠나는 이도 있을거고
내년 TO도 불확실한데다가 임금 동결이야기까지 확정으로 메리트 없어지고
집값은 안정되기는 커녕 계속 유지에다 전세대출도 9급 월급으로는 충당 어렵고
순시생 유입될 만한 조건이 하나도 없네
공무원 시장은 작년부터 내리막이었다고는 하는데
순경도 이제 올해로 끝물이구나
이번에 탈락하는 사람들은 진지하게 다른일 알아보는게 가장 현명할 듯 싶다
어쩌겠냐
이런 시대에 태어난 게 죄고
부모님이 돈이 없는 게 죄고
그런 모든 조건을 뛰어넘을 수 있는 머리가 없는 게 죄다
정말 가슴아프고 슬픈 시대에 살고 있다
응 너나떠나 붙을 사람은 붙어~
공무원은 이제 죄다 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