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6개월 차에도 같은 이유로 차였는데

왜 자길 방치하냐, 애정을 안주냐, 우리 사귀는거 맞냐?

이런이유로 차였는데


내가 안그러겠다고 했는데 또 같은 소리 듣고 차였다

전에는 내가 2일정도 설득을해서 겨우 돌아왔는데

이번엔 얄짤이 없네


왜 옆에 있을 땐 소중한지 모르고 소홀히하다가

막상 떠난다고하면 이렇게 다급해지고 애뜻해 질까


나는 참 나뿐놈 같다...



지금도 다시 잡으려고 4일째 노력중인데

다시 되돌리기가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