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6개월 차에도 같은 이유로 차였는데
왜 자길 방치하냐, 애정을 안주냐, 우리 사귀는거 맞냐?
이런이유로 차였는데
내가 안그러겠다고 했는데 또 같은 소리 듣고 차였다
전에는 내가 2일정도 설득을해서 겨우 돌아왔는데
이번엔 얄짤이 없네
왜 옆에 있을 땐 소중한지 모르고 소홀히하다가
막상 떠난다고하면 이렇게 다급해지고 애뜻해 질까
나는 참 나뿐놈 같다...
지금도 다시 잡으려고 4일째 노력중인데
다시 되돌리기가 너무 힘드네
사실 6개월 차에도 같은 이유로 차였는데
왜 자길 방치하냐, 애정을 안주냐, 우리 사귀는거 맞냐?
이런이유로 차였는데
내가 안그러겠다고 했는데 또 같은 소리 듣고 차였다
전에는 내가 2일정도 설득을해서 겨우 돌아왔는데
이번엔 얄짤이 없네
왜 옆에 있을 땐 소중한지 모르고 소홀히하다가
막상 떠난다고하면 이렇게 다급해지고 애뜻해 질까
나는 참 나뿐놈 같다...
지금도 다시 잡으려고 4일째 노력중인데
다시 되돌리기가 너무 힘드네
ㅊㅋ
시발놈아.... ㅠㅠ
어우 듣기만해도 머리아프네 그냥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라 후회말고
다 내 업보다
ㄴㄴ그냥 니가 질려서 그런거
질렸겠지... 여친을 이렇게 방치하는 놈이 있었을까 싶네
걍 헤어지고 빡공해
현직인데 뭔 빡공이여...
하자는얘기자나
그런 이야길 수없이 넌지시 해왔는데 내가 너무 방치했네
남자는 헤어지고 미련생기고 여자는 헤어지면 미련없어진데
그거 때문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