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입순경도 발령온지 한두달 정도만 지나면 자기 부서
선배순경, 경장, 경사들과 다 친해져서 그냥 막 형동생, 누나동생 하면서 지냄
2. 요즘에는 더더욱 나보다 나이 많은 상사들도 신입순경한테
존대쓰는 분위기 서로 상호존대
3. 경위, 경감 중에도 존대 써주시는 분들 많음
4. 친해지면 본인 직속 팀장이나 계장한테도 막 말끝 흐리고
장난으로 형, 이 양반, 김경위, 김경감, 팀장아, 계장아 이러는
거 가능 아물론 점심시간이나 퇴근해서 회식자리에서
(ex. 김순경: 아이 팀장님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니지 이 양반아 하 김경위 판단력 많이 흐려지셨어? ㅋㅋㅋ)
5.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인 부서는 순경부터 팀.계장 경감까지 막 서로 반말 비스무리하게 말하고 계급의식 그런거
1도 없이 무슨 그냥 다들 친구임
정말 저러냐?
아님 서바서, 지파 바이 지파, 부바부냐?
? 누가그래 어제 경꿈사 현직분과 대화랑 정반대인데ㅋㅋㅋㅋ - dc App
80년대 군대와 같음. 이등병 ㅅㄲ 가 어디서
다나까안쓰면 염병떠는곳도있다들음 - dc App
50대 짬경위 앞에서 저 ㅈㄹ ?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