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념글 문득 내 부모가 그랬다고 생각하면 ㅈㄴ듣기만해도 짜증ㅇ나더라


나도 2년만에 1배수 안쪽 필합했는데 우리 부모님은 드디어 열심히 한 게 결실 본다면서 체력 면접 열심히 준비하라고


우리아들 잘될거라고 하니까 힘 더 나더라 자식성공이 곧 부모님들의 자랑인데 그런 부정적인 말 하는 부모들은


칭찬해줘도 모자랄 판에 존나 별로라고 봄.. 그런 부모님들 밑에 있으면 더욱 더 빨리 합격해서 독립하길 바란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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