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닥후임. 그러니까 면접이든 체력이든 비싸게 받아먹는거고 ㅇㅇ. 이번에 필기 좀 안정적으로 붙고 체력도 미리 학원돌려서 잘나오니까 가족들도 엄청 좋아하고 응원전화도 매일 한통씩 옴. 1차땐 나때문에 돈 너무 많이 나오니까 미안해가지고 인강듣고 체력도 스스로 하고 알바도 짬짬히 했었는디 필떨 당하니 그냥 그걸로 끝이었음. 아무도 알아주지 않음. 여건이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빨리 합격하는게 지지리 궁상맞게 오래 걸리는 것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