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하기에 남이 이상한거 보면 본인에게 좋은건데 그걸 놔두지 않고 자꾸 자신의 방식을 강요함.

그렇게 하는 이유 :
본인의 한 결정이 잘한 결정이라는것을 스스로 본인에게 정당성을 부여하는 목적으로 남에게 주입하는 동시에 본인에게 강화시키는 일종의 심리적 방어기재
아이폰을 산 사람은 하루종일 아이폰의 장점을 찾고 다니고 기사에 아이폰을 까는 댓글이라도 발견하면 온갖 논리를 다 동원해서 아이폰의 장점을 홍보하고 다님
본인이 ㅎㄴㄱ책을 산 사람은 하루종일 ㅎㄴㄱ의 칭찬을 하고 다니고
ㅇㄱㄹ책을 산사람은 하루종일 ㅇㄱㄹ칭찬을 하고 다님

자기가 선택한게 잘못된게 아니라는것을 계속 남에게 그걸 주입시키면서 정당화 함

그러다가 필떨을 하면

책을 바꾸고 그짓을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