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은 윗몸 등 센서가 타청보다 위에 있다고

팔치기는 안 통한다며 머리치기를 배웠는데,

지면에 떨어질쯤 턱을 들어 정수리를 땅에 내다꽂아 반동으로

올라오는 기술임...

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열심히 정수리를 땅에 처박았는데

코치가 더 강하게 턱을 들라고 닦달을 하더라.

하도 그러니까 나도 빡쳐서 뇌진탕으로 자살한다는 심정으로

정수리 박치기했는데 눈 앞에 별이 보이고 정신이 흐려지더라

그런데 코치는 잘했다고 따봉날려줌...

이거 맞는거임? 뇌세포 줄어드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