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찰청 업무처리방식을 보면 독립된 외청으로 두는 것이 아닌 경찰국의 통제를 받아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드네요.

첫째, 2022년 5월 경 기존의 가산점 제도를 변경한다고 발표하였으나 최근에 다시 기존과 동일한 체제로 유지하고자 추진중.
→ 변경 전과 변경 후 제도에 대해 유불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수험생들은 경찰청이 발표로 한 내용들을 기준으로 준비를 해나가는데 정책 발표 후 이와 같이 변경할 경우 경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함.

둘째, 경찰청 인재계에서는 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로 적어도 해당 시험에 여론 등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함.
학원 강사들이 경찰청에 방문하여 기존의 공지한 출제 계획과 상이하여 해당 자료들을 제시하니 "이런 구체적인 내용을 처음 알게 되었다며 편차가 큰 사실에 놀랐다" 라는 답변을 보면 업무에 대해 얼마나 무관심한지 알 수 있는 간접증거라고 생각함.

독립된 외청으로 두어 통제를 받지 않아 업무와 관련하여 많은 혼란이 발생한다고 생각함. 경찰국의 통제를 받게 되면 얼마나 변화할 지는 모르곘으나, 적어도 현행보다는 개선된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함.

경찰청 경찰국 통제에 대해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