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한 동국대 다닌 제친구랑 같이 나란히 불합격하고 멘탈 다시 잡고 공부하려합니다


동대친구는 2년, 전 1년 반 준비했는데 둘다 교정직으로 옮길 생각입니다.


글로만 봐선 개좆밥시험이었다고 자부했는데.. 제가 너무 만만히 봤습니다 호되게 당했네요


주제에 맞지않는 난이도 이게 제가 교정직으로 떠나는 이유입니다



그동 재미있었습니다 형님들 누님들 부디 순경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