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이면 뒷담,소문이 도는데
더욱 무서운건
언젠간 나도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거다
"쟤 왜캐 싫냐"
"하 진짜 그 인간.."
이런 뒷담화가
바로
나로 바뀔 수도 있다는 거.
왜냐?
뒷담화는 성역이 없다.
인간은 남들 깎아내림으로써
자기보다 급이 낮다 생각하거나 급을 낮추려 하기에
이 본성을 버리기 더더욱 어렵다.
특히나 오랜 계급 사회를 겪어왔던
우리나라 역사 생각해보면.
알겠지?
그러니 여기에 현명한 대처는
"으음.." 음~
이렇게만 반응보이고
뒷담화에 같이 동조하지 마라.
같이 이야기하는 순간
그 인간들이랑 똑같이 되는 거임.
그리고 언젠간
그게 나한테 돌아온다.
그리고 이런부류의 분명하지않고 모호한 사람같으면 다른청 떠나기전에 일부러 가볍게 내이야기 블러핑 흘려서 표적이 돼봐라. 이 사람이 오래 볼 사람인지 아닌지.
실은 같이 맞장구 치면서 뒷담화 한 새끼인데
지 혼자 중간에서 처세할려고
너한테 고자질 하면서 마치 자신은 양심있고 신뢰있는 사람인냥 위장하고 있는 거임
이런 놈이 더 위험함
누구나 어떤 사람의 언행이 맘에 들지않아 뒷담화 할 수는 있지만
그런데 그걸 이리저리 퍼뜨려대며 중간자의 이득을 취하는 새끼가 가장 악질이라 할 수 있지
이런 애들이 전형적인 사기꾼 기질을 가진 사람임
마지막으로 뒷담화는 고향 친구들이랑
만났을 때 해라.
단지 도시의 고깃집에서
직장 회포푸는게 오히려 더 낫다.
회사사람이랑은 회포푸는거 아니다
오랜기간 경험 쌓으면서 생긴 노하우다.
-공갤 펌-
깐수새끼 갤 잘못찾아들어왔노
너나잘해 꼰대같은 개소리는 느그 가족한테느 하고
어디서 니 뒷담화하는거 들었나보네 그러게 인성좀 챙기지 - dc App
정보) 사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