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서만 봐라 또는 기출문제집만 봐라 > 개소리다

둘 다 보되 기출문제집은 기본서를 정리하는 도구로 쓰면 됨

어짜피 니들 대가리를 포함해서 공시생들은 1000 페이지를 무현회독할만한 대가리가 안됨
너가 그런 대가리면 순시를 준비하겠노? ㅋㅋ

대신 기출문제집을 활용해서 기본서에 봐야할 중요한 내용과 안봐도 되는 중요하지않는 내용을 체크하면서 범위를 줄여나가면 됨
물론 기출문제집 풀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으면 안 풀어도 되니까 위처럼 기본서랑 연결하는 과정을 좀 해보셈
이게 학원가에서 말하는 단권화인거고 ㅇㅇ

그럼 안 중요한 내용이 시험에 나오면 어떡하냐고 하는데
어짜피 그건 너도 틀리고 딴 새끼들도 틀리는 거니 그냥 흘려도 된다 그런 중요하지 않는 내용이 기본서에 있는 건 강사들이 방어심리로 넣어놓은거니까 ㅇㅇ
어짜피 강사들도 니들이 그런거까지 공부안하는거 다 암

그럼에도 기출에 있는 내용으로 불안하다싶으면 강사들이 기출에는 없지만 강의에서 언급해주는 내용 + 학원 복습테스트나 모의고사 이정도까지 기본서에서 확장 시키면 됨 이 시험은 그 이상으로 할 필요 없다

그리고 이렇게만 해도 너가 생각한 것보다 공부할게 생각보다 많고 시간이 되게 부족하다는걸 느낄거임 저 과정만 해도 시간 많이 걸리거든 ㅇㅇ

그러면 이제 위처럼해서 정리된 기본서를 중심으로 계속 공부하다가 시험 한두달전에 학원가에서 출제하는 전범위모의고사 풀면서 틀리거나 헷갈린 테마들을 따로 기본서에 체크해서 모아놓으면 그게 니가 시험 보기 한시간 전에 봐야될 내용이다 보통 A4용지기준으로 따로 정리해놓으면 경험상 과목당 5~10페이지 안으로 방어됨

기본서만 보는것도 병신이고 기출만 보는것도 병신이다
대신 기본서든 요약서든 제발 내용을 한곳에 모아놓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