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생각하는 민중의 지팡이, 영웅, 경찰사명따윈 현실 어디에도 없다부족하고, 아프고, 화에 가득찬 하층민들을 상대하는게 주 업무다...주취자 뒷바라지부터화 잔뜩나서 따지려고 각잡고 들어오는 민원인 상대현장나가면 어깨 밀치면서 일 똑바로하라는 신고자욕은 욕대로 먹으면서 나름 최선을 다해 뛰어다녀도큰 사건 하나 터지면 가장 먼저 샌드백되는게 경찰이다이 모든걸 감수하면서도 "악역"이 될 자신 있냐...?
넵
그럼 넌 이미 우리 식구다
조그마한 철밥통 하나 챙기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너무 심각하게 질문하누ㅠㅠ
내 밥그릇 챙기는 것, 남들 하는 것만큼 사는게 그리 수월하진 않을거다
이 글 보고 순시 포기함
포기도 용기다..존중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다. 아무도 알려고 하지 않았다. 알아주기를 바라지도 후회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누군가를 원망한 적은 더더욱 없다. 내 살던 나라여 내 젊음을 받아주오 나 역시 적을 막다 쓰러짐은 후배들의 아름다운 날을 위함이니 여한은 없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나갈 뿐이다.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평화롭게 살 수 있었던 것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과 조국과 국민을 위해서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희생했던 사람들 덕분이다. 이제는 그들과 그들의 소중한 가족 그리고 앞으로 조국과 국민을 지킬 후배들을 위해서 목숨도 바친다
순갤에 길이 남을 명문(名文)이구나
감동해서 울고있다..
허수 ㅂ2 - dc App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면 그 누군가가 내가돼도 좋음
"악역"은 익숙하니꽈..
시켜만 주세요..
이거 이미지 파일 없음? 이쁜디
다크나이트냐? - dc App
말잘하네
오글거리네 ㅋㅋ 일단 넌 현직아닌건 알겠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