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분위기도 못느껴본 놈들이
면접얘기 못끼니까 어떻게든 불안하게 하려고
이제는 마지막 하고싶은말 물어보면
떨어진다는 소리까지 나오네ㅋㅋ

면접본 친구들아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개별에서 좀 절었어도 니만 전거 아니고
동문서답했어도 면접관들은 충분히 알아듣는다

집단에서 주제좀 벗어났어도 아무말 대잔치
그게 경찰면접 특성이다
심지어 서울청은 메모도 못하는데
그럴수 밖에 없음

면접관들도 다 감안하니까
발표날까지
그동안 필기, 경찰신검, 체력 2번, 인적성에 면접까지
끌려다니고 스트레스 받던거

최대한 쉬면서 회복해라
불안에 떨면서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