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청만해도 200% 넘게 선발됐고(동점자)
전체 필합자중에 절반도 최합을 못함
그래도 필합했다고 면접까지 오는데
희망고문도 이런 희망고문이 없음ㅋㅋ
붙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1.8배라고 해서
바로 포기하고 다음시험 준비는 거의없잖아
대부분 면접 경험이라도 해볼라고
꾸역꾸역 하다가 최불하지..

일정은 또 졸라 길고 빡쎔
면접,체력 학원에 드는 돈만 해도 무시못하는데
양아치들은 존나 많아
수험생이 거르기도 힘들고 체력이든 면접이든
결국 내가 부족해서 가는거라 사기당하기 딱 좋음

그렇게 돈이랑 시간쳐바르고 면접갔는데
변별력은 준다는 게 환산1점 같음
이에반해 체력은 점수분포가 매우 다양한데
(체력 35점과 40점은 당장 환산 2.5차이나고
필기는 비슷하니 바로 배수안 진입)

면접은 기본점수를 주기 때문에
격차가 클 수 없음
1~2점은 바뀌겠지만 당장 여기 고배수 애들처럼
압도적으로 상황을 바꾸지 못함
(이건 면접관들도 사람이다보니 점수차 크게 주는 순간
수험생 살리고 죽이는거라 비슷하게 줄수밖에 없는거같아)
물론 면접에서 뽑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만점 줘서라도 뽑겠지만 그건 극소수고
결국 바뀌는건 환산 2점차 이내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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