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이 범인 잡았거나, 불법 시위자 진압했거나, 주취자 제압했다

-> 당연한거지 씨발 당연한 걸 지금 인정해달라고 하는거냐 씨발년아?


여군이 GOP 근무를 서거나, 헬기 레펠을 하거나, 병력 데리고 행군을 주도한다

-> 이야.. 여성의 몸으로 정말 대단하십니다! 당신은 진정한 군인이십니다^^


좀 이런 분위기인 것 같은데 따지고 보면 GOP에서 근무하는 거나 헬기 레펠을 하는 거나 병력을 지휘하는것 모두

군인이라면 해야 하는 당연한 것을 하는 건데 왜 여경이 당연한 걸 하면 지랄 말라고 윽박지르는데, 여군이 군인으로서

당연한 걸 하면 다 빨아주는 분위기인 거임?


그리고 내 경험 상, 군대에서 스윗보빨남, 똥팔육들 많은데 그건 별로 조명을 못 받고 여경이 여군보다 오조오억배 더

욕먹는 것 같음


실제로 여군이 여경보다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나아서 욕을 덜 먹는거냐?

아니면 여군은 대중들에게 빨아지고 수고한다라고 보일만한 껀덕지나 선동이 있어서 여군무용론은 묻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