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이 범인 잡았거나, 불법 시위자 진압했거나, 주취자 제압했다
-> 당연한거지 씨발 당연한 걸 지금 인정해달라고 하는거냐 씨발년아?
여군이 GOP 근무를 서거나, 헬기 레펠을 하거나, 병력 데리고 행군을 주도한다
-> 이야.. 여성의 몸으로 정말 대단하십니다! 당신은 진정한 군인이십니다^^
좀 이런 분위기인 것 같은데 따지고 보면 GOP에서 근무하는 거나 헬기 레펠을 하는 거나 병력을 지휘하는것 모두
군인이라면 해야 하는 당연한 것을 하는 건데 왜 여경이 당연한 걸 하면 지랄 말라고 윽박지르는데, 여군이 군인으로서
당연한 걸 하면 다 빨아주는 분위기인 거임?
그리고 내 경험 상, 군대에서 스윗보빨남, 똥팔육들 많은데 그건 별로 조명을 못 받고 여경이 여군보다 오조오억배 더
욕먹는 것 같음
실제로 여군이 여경보다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나아서 욕을 덜 먹는거냐?
아니면 여군은 대중들에게 빨아지고 수고한다라고 보일만한 껀덕지나 선동이 있어서 여군무용론은 묻히는 거냐?
업무 중 부적절한 모습이 일반대중에 자주 노출되니까 그렇지... 군인도 경찰처럼 비교적 오픈된 직장이면 비슷하게 먹겠지? ㅋㅋ 오조오억까지 완벽하네
그런거 무시하고 공부나해 신경쓰면 손해임
사랑합니다.
경찰은 비교적 군인보다 더 넓자나 근데 뻔히 보이자나 난 젤 이해가 안되는게 여자 주취자가 왜 여경이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왜 이런 치안 문제에서 남녀를 갈라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사람 아니냐 여경올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웃기지않냐?
경찰이 몸 만졌다고 시비털려보면 그렇게 쉽게 말씀 못하실 듯... 걍 내버려두는게 훨씬 나음
진짜 이런인식이 어이가 없다 진짜
미국처럼 몸 만지든 지랄하든말든 들쳐메고 연행해야함
여경 ㅈㄴ싫은이유 군대는안가면서 경찰을 스스로온다는게말이되냐 신체적차이때매못간다면서 경찰은왜스스로오는거임? 칼휘두르면 얼굴이나 몸다치면 어떻게하냐고하던데 그게할말이냐 난 칼맞아도 행복한직업이 경찰이라고 자부하고 살아가는데
좋은 자리는 다 여경차지... ㅋㅋㅋ
ㄹㅇ
솔직히 여경 극소수말고는 필요없음
여군은 그래도 군대 훈련소라도 남자들처럼 갔다 옴 먼가 여경보다는 좀 더 오지에서 고생?하면서 사명감 있어보이고 기특해보이는? 그런게 있어
생각해보면 여경이 범인 잡았다=여경 개좆밥인데 어케했누?
걍 능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