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월드컵보기전에 치킨주문터져서 근처 포장하러 갔다왔는데,
옛날 필기공부할때 돈 아끼려고 치킨한마리 사먹기 부담되고 막그랬는데 지금은 부모님이랑 행복하게 월드컵보면서 먹을수있는게 참
이런날이 오긴하는구나..ㅋㅋ 아직 설레발이긴한데 0.06배수에
면접도 괜찮게 봐서 합격할 수 있을것 같아서,
최합기다리면서 체학, 면스 사람들이랑 술도마시고 그러고 하루하루 보내는데 왜이렇게 행복하냐ㅋㅋ
최합까지 다들 불안해하지말고 다 합격할거니까 본인을 믿읍시다
중경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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