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합격하고 뭔가 해냈다 됐다라는 느낌이 있었어
하지만 필기는 입장권이라는 말이 뭔지 뼈저리게 느끼고
체력학원 다니면서 또 두려움에 떨고 잘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43점으로 체력시험을 마쳤지만 전혀 기쁘지 않더라 면접이란 산이 남았으니까
면접학원 또 등록하면서 필기 - 체력 - 면접 이라는 정신적 소모가 매우 심하고
누군가에게 내 얘기를 해야되고 아무것도 모르는상태로 어떤질문이 올지 모르는 면접이 제일 스트레스였던거같다
필기공부할때 정말 열심히 했지만 시험당일날 좀 꼬아서 내거나 모르는 문제가 나올지도 모르는 두려움같은 느낌?
최종 불합격 하면 다시 태초마을로 돌아가서 공부 할수 있을까?
자신없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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