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손발 떨리고 심장 쿵쾅거려서 미치겠다고

청심환 먹었다고 글쓴 사람인데


방금 구라 안치고 갑자기 숨이 턱 막히더니 속이 메슥거려서

점심때 먹은 된장찌개 전부 구토하고 왔음

속도 계속 안좋은거 같아....


발표시간 가까워질수록 머리가 띵하고 미칠거 같고

이제는 식은땀 까지 나는데 

날씨도 하필 추워서 몸이 계속 덜덜덜 떨림....


이거 맞는 거냐???

합격발표 몇 번 더 겪으면 진짜 뒤질수도 있을 거 같은데 

장수생들 이걸 어떻게 견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