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카드사 영업하다가 드디어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2년째 공부 중인데

최종까지는 처음 와봄....


떨려서 뒤질거 같은데 이 추운날 밖에서 일하고 계시는 어머니 아버지가 계속

둘이서 문자로 계속 떨어져도 괜찮으니까 불안에 떨고 있지 말고 

편하게 있으라고 그러네ㅠㅠ 

참고로 부모님은 음식점 운영하심.... 


합격 불합격 여부를 떠나서 저녁에 소고기 사간다고 같이 구워먹자고 하시네...


시이발......


나 떨어지면 어떡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