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먹고 할말없는데 힘들까봐 위로해주는데
정말 너무 미안해서 집에 있기가 힘드네
다음에는 좀 더 힘내서 엄마 아빠 웃는 얼굴로 보고 싶다

얼마나 속상할텐데 티도 안내구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