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권 대량채용때 운좋게 붙어서 1년가까이 일했음
합격수기나 일반적으로 많이보이는 그런거 말고 그냥 지극히 갠적으로 느낀 후기

느낀점
1. 직업이순갤러일때나 순경하위권직업으로 보이는거일뿐
현실은 어딜가나 평타이상은 먹고드감
2. 언론에서보이는 욕먹을때도 많은데 그 만큼 감사인사도 많이 받음(원래 꿈은 겅찰아니었는데 감사인사 받으면 경찰하길 잘했다 느낌)

서울청(케바케많을거임)
장점
1. 인프라가 많은게 좋음
2. 한번이라도 연예인 볼 수 있음(놀면뭐하니 촬영하는거 봄)
3. 타청 동기들이랑 얘기해보면 유독 설청에선 경대,간부출 주변에 많아서 정체되지 않고 자기계발에 욕구생김(욕구만생김)

단점
1. 경기-서울 출퇴근러인데 아침마다 지옥철 진빠지고 야근끝내고 집갈땐 더 힘듬
2. 평생 아파트살아서 아파트아니면 불편한 나에게는 서울 아파트는 그림의 떡
3. 사회적 사건사고 터지면 가장 먼저,크게 영향받음
4. 지방에도 부자는 많겠지만 상대적으로 설에 더 많아서 그런지 대놓고 깔고는 부자님들 종종 있음(주취자나 시비같은걸로 나가서 욕먹는건 ㄱㅊ은데 이런식으로 당하면 현타 길게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