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년찬데 이제 공부하는 생활도 적응됐고 그냥 순시생으로 천천히 살다가 붙으려고

부모님한테 안 미안하냐고?
어차피 아빤 죽었고 엄마도 지금 후두암으로 위독해서 부모님 노후걱정 없음

몇년 지나면 내재산 될건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