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생긴 애들이 잘생긴 척 하는게 제일 꼴보기 싫었다.

자적자라고 할 놈들은 나랑 오픈카톡 까고 서로 얼굴인증 할 놈들만 하셈.

잘생기지도 않은 놈들이 떡 보정 사진으로 인스타에서 어설프게 잘생겼단 소리 들으니까 진짜 잘생긴 줄 알고
뭔가 생활할 때 특유의 연예인인 척 하는 표정, 말투가 있음. 말로 딱 설명이 안되는데

중경 들어와서 경찰뽕 200% 찬 상 태에다 저런 근자감 가지고 있으니까. 
마치 '모든 사람들은 날 좋아할꺼야.' 라는 생각을 가진 상태에서 생활을 하니까 개 꼴보기가 싫음.
무슨 느낌인지 알려는 사람 있으려나 마치 자신이 유명인인냥 카메라가 자길 찍고 있는 줄 알고 일상생활을 하는 애들이 있음

물론 여자 중에도 있고 
진짜 찐따보다 더 꼴보기 싫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