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할거면 소방 해라,  

  

경찰 되고 딱 1년 되면 후회한다. 내가 장담한다.

  

경찰 할거면 주취자, 폭력배, 비정상적인 사람들 상대해 보고,

밤샘 신고출동, 각종범죄 사건처리, 밤샘순찰 해봐라

딱 1달만 하면 개거품 나오고 도망간다.

공무원중 근무강도, 위험성,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업이 경찰이다.

공무원중 가장 힘들다.

대우는 공무원중 가장 나쁘다.

경찰은 대표적인 공안직인데 공안직 대우를 받지 못하는 이상한 조직이다.

  

소방보다 수당은 적고, 일반공무원보다 진급도 더 늦다.

공무원중 경찰만 유일하게 실시하는

승진시험과 심사 특진으로 조직 기강도 개판이다.

젊은 직원이 상사고, 나이 먹은 오래 근무한 직원이 부하다.

처음 들어와서 순찰하고, 30년 지나도 말단 순찰하는 직원들이 너무 많다.

30년 지나도 똑같은 업무를 하고 있다.

그만큼 진급이 힘들고 자리도 많지 않다.

그러니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만연하고, 단합도 당연히 안된다.

조직이 분열되고 모래알 조직이다.

개판도 이런 개판인 조직도 없을 것이다.

  

일반 공무원들과 교사들은 대부분 순서대로 올라간다.

시험과 특진 없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정기간 되면 대부분 어느정도 직위까지 올라간다.

심사도 대부분 순서대로 승진하여 올라간다.

30년 이상 되면 99%이상 최소한 계장 이상은 된다.

  

소방은 순찰없고 평소 대기하다 신고 들어오면 출동한다.

대기하며 휴식하고 운동하고 취미생활 하고, 밤에 잠도 충분히 잔다.

신고도 경찰처럼 많지 않고 면단위 경우 한건도 없는 날이 많다.

  

경찰은 주취자 폭력배, 정신질환자, 가정폭동 비정상적이고 사회 인간 쓰레기는

거의 모두 경찰이 담당한다.

  

또함 밤샘 근무을 법먹듯이 한다.

고생만 엄청나게 하고 대우도 소방보다 못하다.

경찰은 과로사가 많다.

  

경찰은 과로사나 다치거나 사망해도 누구하나 관심이 없다.

소방은 사망하면 전국이 난리다. 정치인 언론 모두 관심을 갖는다.

통계를 보면 경찰이 서너배 더 죽는다.

  

전쟁나면 경찰과 군인 그 가족은 1순위로 죽는다.

군과 경찰은 총들고 싸우는 당자자이기 때문이다.

  

군인은 33년 근속하면 보국훈장 받아 국가유공자 대우 받지만

경찰은 33년 근속해도 일반공무원과 같은 훈장을 받고 국가유공자 대우도 없다.

  

업무에 따른 의무와 책임은 목숨마져 바치라며 엄청나게 높게 요구하고

그에 따른 대우와 처우는 일반직에도 미치지 못한다.

  

소방은 환자 호송 구급 구조 화재 진압 북한군과 부딧칠 일이 없다.

같은 공무원인데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경찰만 징계수위가 일반공무원들에

비하여 더 놓다. 이유는 단속하는 공무원이란다.

그럼 교사는 가르치고, 검사는 지휘하고, 판사는 판결한다.

그런 이유라면 고위직들의 도덕성이 더 높이 평가하여

더 징계를 높여야 하지만 현실은 힘없는 경찰관만 희생양이 된다.

  

일반 공무원은 4급이상 재산등록 하는데 경찰은 7급부터 한다.

경찰은 소해보는 것, 않좋은 것은 제일 먼저 하고

혜택은 가장 나중에 보거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반 공무원은 30년 근무하면 부부동반 해외여행 연수

최소한 1~2회 보내준다. 경찰은 이런거 없다.

교사등 다른 공무원들은 관사가 있다.

미혼과 기혼자 관사가 있어 아주 저럼하게 주거를 해결한다.

경찰은 이런거 없다.

나이들어 길거리에 서서 검문하는 공무원은 경찰이 유일하다.

경찰이 불합리하고 억울한 일은 수도 없이 많다.

백번 생각해도 경찰은 정말 아니다.

  

긍지와 보람으로 일하고 서민과 약자를 보호한다고

힘이 있어야 약자의 편에 서지

제일 힘없는 조직이 경찰이고, 너무 힘들어 과로에 쓰러져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소방은 평소 놀아도 언론과 정치인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경찰이 제일 위험하고 근무강도 세고, 스트레스 제일많이 받고

  

주취자, 폭력배, 비정상적인 사람, 상대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고, 성격도 개같이 변한다.

신고출동 많고 평소에는 순찰해야 한다.

  

밤샘 하는 외근 경찰 평균수명이 65세다

공무원연금 공단에서 제일 좋아한다.

빨리 죽으니 연금을 아낄수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 평균 수명은 75세, 교사는 80세가 넘는다.

모든 공무원들중 밤에 경찰관만 근무한다.

경찰관은 온갓 잡일을 다한다.

  

범샘 근무도 밥먹듯이 한다.

소방관은 대기하다 신고출동만 한다. 출동도 많지 않다.

사람이 죽어서 흉찍해도 경찰관은 모두 확인하고 처리해야 한다.

소방은 끔직한 사고나 변사자를 보면 트라우마 한다고 치료해 준다고 하는데

경찰은 이런일이 일상이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트라우마 센타 이런거 없다.

모든 공무원들이 회피하는 더럽고 위험하고 힘든 일만

경찰이 골라서 한다.

또한

실적과 성과 경쟁에 시달린다.

단속실적 검거실적 부추겨 선량한 국민 잡는다.

가벼운 죄, 훈방해도 되는 것, 없는 죄도 만들어 내야 한다.

경찰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호소하고

결국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간다.

주취자, 폭력자들이 경찰이라고 특별히

양처럼 순해지는 것이 아니다.

소방도 정신질환자등 위험한 환자는 경찰을 부른다.

소방관 대신 경찰한테 폭행을 당하라는 것이다.

갑자가 주먹을 휘두루면 피할사람 아무도 없다.

경찰도 그냥 보통 사람일 뿐이다.

주취자 폭력배등 범인들에게 맞다 죽거나 다친 경찰관

너무 많다.

경찰은 폭행당하는것이 당연하고

다른 공무원들은 폭행당하면 안되는 존재인가

현행범인은 국민 누구나 체포할수 있다.

피해를 당하면 체포하여

경찰에 넘기면 된다.

경찰만 체포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경찰을 부른다.

경찰보고 폭행등 위험을 감수하라고 하는 것이다.

대신 죽던지 폭행을 당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경찰이 폭행을 당해도 죽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누구하나 신경쓰지 않는다.

보상도 일반 국민들보다 적다.

경찰 할거면 차라리 소방해라

소방은 죽으면 국민영웅되고 보상 많다.  

평상시는 거의 놀고 먹는다.

  

정말 경찰 말리고 싶다.

제복 공무원 하고 싶다면 차라리

소방, 교도관, 군인을 해라

경찰은 정말 근무하면 1년 안에 모두 후회한다.

경찰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시험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경찰들이 그렇다.

그래서 후회하는 것이다.

  

친,인척과 절친이 경찰 한다고 하면 무조건 말린다.

절대 하지 말라고

  

권하지 않는 직업이 경찰이다.

경찰은 단속과 검거 수사 조사가 주 업무라

적이 많이 생겨 조금만 실수해도

비난과 징계 처벌이 따르고

소방은 화재진화와 구급 구조를 하고

국민들을 도와주고 구해주는 것이 주 업무라

대기하며 놀거나 밤샘 출동과 순찰하번 안나가도

칭찬을 받고 영웅대접 받는다.

누구하나 소방관이 사소한 잘못으로 욕하거나

비난을 받지 않는다.

  

어느 조직이나 고충은 있지만 경찰처럼 밤샘 잠안자고 꼬박 근무하고, 주취자 폭력배등 비정상적인 사람 상대하는 직업은 없습니다. 특히 공무원중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공무원중 근무강도 제일세고, 위험성 제일 높고, 스트레스 제일 많이 받고, 승진은 제일 늦고 대우는 못받는 공무원은 없습니다. 일반 공무원 퇴직되면 대부분 5급 까지 승진 합니다. 경찰은 경위나 경감(7급 또는 6급) 국가공무원들 대부분 5급 최직하고 교사들 25년 근속 총경(4급) 과 같은 기본급을 받습니다.

  

  

  

소방은 그나마 평소 순찰이 없고 신고가 별로 없어 대기하며 많이 쉬고 운동과 취미생활 하고 밤에 잠을 잡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평생 이렇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나 수당이나 대우는 똑같습니다.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과 뛰어다니는 사람과 누가 더 힘든가요 나이들어서 생각해 보세요, 경찰 과로사가 많은 이유 입니다. 겉으로 눈에 뛰는게 없으니 경찰이 언론에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소방은 어쩌다 한번 출동하면 요란하고 화재나면 모든 시선이 집중됩니다. 그러니 경찰 소방 똑같이 사망해도 소방만 유독 관심을 갖는 것이지요, 경찰 정말 후회 합니다. 이런 힘든 여건속에서 성과 실적 평가까지 합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소방 2교대 하면 초과수당만 매달 230만원 입니다.

밤에 순찰없고 신고 거의 없어 대기하며 잠을 실컷 자기 때문에 가능하지요, 근무여건이 좋으니 그런근무도 가능한 것입니다. 순찰과 신고 많은 경찰이렇게 근무하면 과로사 하지요, 4부제 하면 초과수당 거의 없습니다. 근무편하게 많이 하고 초과수당 많이 받는것이 좋을까요, 힘들게 적게 일하며 초과수당 적게 받는것이 좋을까요, 근무시간당 단가는 같습니다.

소방은 2교대3교대 선호하고 4교대는 수당 적다고 기피합니다. 경찰도 3교대 선호하고 4교대는 기피합니다.

  

  

  

경찰 4교대 하면 수당이 확깍입니다. 매달 약 80만원 정도 줄어듭니다. 교사는 기본급이 많으니까 상관없지만 경찰은 월급이 확 줄어듭니다. 소방은 4교대 해줘도 싫다고 함니다. 소방은 당비나 3교대를 더 선호 합니다. 당비하면 수당만 매달 230만원 됩니다. 3교대 하면서 대기시간을 많이 주는게 더 힘들지 않고 수당도 보전됩니다. 4교대 해도 대기나 휴식없이 밤샘 근무하면 녹초가 되고 머리가 멍해 집니다. 10일을 쉬어도 휴유증이 남습니다. 수명은 단축되고, 과로사의 원인 입니다. 근무하면서 최소한 3시간 4시간 정도 대기하며 휴식을 취하면 근무강도 약해지고, 힘이 들지 않습니다. 수당도 다 받을수 있습니다. 3교대 4교대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무할때 대기시간을 되도록 많이 해야 합니다. 정부에서 수당을 깍으려고 혈안입니다. 속으면 안됩니다. 예전에 수당을 주지 않을때는 초과근무만 월 400시간도 한적이 있습니다. 전일제 당당비, 당당당비, 그런데 지금은 수당을 모두 주는 대신에 근무시간을 확 줄이고 있는 실정 입니다. 정말 우끼지도 않지요 예전에 못받은 수당만 수천만원 됩니다. 억울하지요

  

  

  

공무원중 교사가 최고 대우 받는다. 교사는 처음 부터 9호봉으로 시작하고, 단일호봉제로 진급 시험 심사 특진 승진 걱정 안해도 된다. 승진시 호봉삭감도 없다. 일반적인 보통 교사가 25년 근속하면 기본급이 4급(경찰총경,경찰서장) 과 같아진다. 공무원이 25년 정도 근속하면 일반 행정직은 6급내지 5급 정도이며, 경찰 소방은 7급 내지 6급 정도 된다. 일반 공무원과 경찰 소방은 승진시 마다 1호봉 깍기지만 교사는 그런것도 없다. 일반 교사가 25년 근속하면 군필자의 경우 37호봉으로 4급 총경과 비슷한 기본급만 4,700,600원이고, 각종 수당을 포함하면

초과근무 안해도 거의 1,000만원 받는다.

  

  

  

이런것은 학원에서 가르쳐 주지 않을 것이다.

근속 25년 기준 평균연봉 공무원(경찰소방포함) 6~8천만원, 교사 8천~1억, 의사 1~3억이다.

국민들에게 걷은 건강보험료 대부분 의사들 호주머니로 들어간다.

근무환경 보수 종합 교사가 최고다. 매년 방학 3개월 휴식 보장, 징계 승진 걱정 없어 스트레스도 없다.

일반 학생 상대하고 정상적인 사람 상대하고, 명예를 얻고 정년이 보장되고 보수와 연금도 탑이다.

  

  

  

긍지와 자부심 좋아하네 하루이틀 하지 않고 수십년간 나이먹고 정년까지 할려면 낮에만 일하고, 주취자 폭력배 비정상적인 사람들 안보고 남들 일할때 하고 놀때 노는 행정공무원이 좋고 더 좋은것은 교사가 제일 좋다. 청소부도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면 되나 경찰은 인간쓰레기 청소부다. 한번 해보면 안다.

그렇다고 대우가 좋은 것도 아니다. 경찰은 대표적인 공안직 이지만 공안직 대우도 받지 못한다.

  

  

  

경찰의 진실은 알아야 합니다.

경찰의 특성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처음 발을 들여놓을때 후회없는 공무원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중간에는 바꾸기 어렵고 평생을 후회하면서 살수 있습니다.

이런것은 누가 잘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경찰을 꼭 한다면 미리 알고 있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아마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여경들은 너무 힘들어 임신도 잘 되지 않고 자꾸 애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애국심과 긍지로 버틸것인가요

아님 힘들일은 남경들에게 미르고 내근만 하려고 합니다.

남경들도 자기도 힘든데 싫어합니다.

그게 현실이지요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하고 경찰 하지만 세월지 지나면서 다른 공무원에 비하여 계속 손해만 보면

조직에 배신과 비애를 느낄수 있습니다. 현실은 근속 33년이 넘어도 경감 6급도 안돼는 경우가 많고, 보수와 퇴직후 연금도 교사 군인보다 적고 행정직보다 적습니다. 경찰은 대표적인 공안직 이지만 정작 경찰만 공안직 대우를 받지 못하고, 업무상 인권침해 기관으로 사건으로 민원받아 징계먹고 그만두는 경우도 허다. 억울한일 많이 생깁니다. 다른공무원들은 본인 스스로 잘못하지 않으면 징계 거의 없습니다. 또한 공무원중 제일 위험하고 강도높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만 대우는 가장 나쁘다는 것입니다. 밤샘 한번 해보세요 고피 터집니다. 그 일을 평생 한다고 생각하면 각오해야 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왜 후회하게 되는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검거 단속을 할수 있지만 봐주는 권한은 없습니다. 검사(기소유예) 판사 (선고유예) 대통령은 (사면권) 모두 있습니다. 인간백정 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습니다. 봐주면 바로 직무유기로 옷을 벗어야 합니다. 아무리 불쌍해도 검거하고 얄비운 기득권은 미꾸라지처럼 잘도 빠져 나갑니다. 경찰은 무조건 맞아야 합니다. 정당방위는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정당방위하다 독직폭행 무조건 파면 입니다. 무도단증 다 필요없습니다. 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경찰 권한은 아무것도 없고 책임만 많습니다. 할수 있는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검문 법적근거도 없어 그냥 불응해도 처벌조항도 없습니다. 일을 할수 있는 여건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잘못하면 징계 아무일 없이 그냥 넘어가면 되는 운에 맞기는 직업, 오죽하면 담벼락을 걸어다니는 직업이라고 할까요 발한번 잘못 딛이면 교도소 직행 입니다. 법 자체도 경찰관을 보호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법을 잘 아는 사람은 경찰관을 가지고 놀아도 대책이 없습니다.

  

  

경찰이 뭔지도 모르면서 적성에 맞다고, 밤샘근무, 주취자, 폭력배, 싸움 난동자 진압하는 것이 경찰이다. 사회 범죄자 또라이 인간쓰레기 모두 상대해야 한다. 근무강도 제일 세고, 위험성, 스트레스 가장 높은 직업이다. 이렇게 힘든 와중에 경쟁, 실적, 성과 평가까지 한다고 한다. 소방은 신고출동 별로 없고 평소 대기하며 쉬지만 경찰은 밤샘 순찰 신고와 사건처리 코피 터진다. 그래서 과로사가 제일 많다. 공무원중 경찰만 이렇게 근무한다. 서민은 봐줄수 없다. 권한이 없다. 무조건 검거 단속해야 한다. 인간백정이다. 제복 공무원을 원하면 되도록 이면 군인, 교소관 소방관이 그나마 좋다. 더 좋은것은 세관원, 법원이나 국회경위등이다. 나는 현실을 말한 것 뿐이다. 과장이나 거짓은 하나도 없다. 정말 경찰은 아니다. 후회한다. 사회에서 제일 지저분하고 위험하고 다른 공무원들이 기피하는 업무만 하고 징계도 제일 많이 먹고 진급도 제일 늦다. 공무원중 똑같은 잘못을 해도 경찰이 더 세게 징계 먹는다. 사고와 과로 사망 제일 많다. 공무원중 수명이 제일 짧고 대우가 가장 나쁘다. 비정상적인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이 적성으로 될 일인가 오래하면 같이 또라이가 된다.

  

  

  

참고로 경찰, 소방, 교도관등 제복 공무원들은 1년 365일 돌아가며 근무합니다.

주말, 휴일, 명절, 국경일 쉬는 날이 없습니다.

당연히 추석 연휴도 계속 돌아가며 일합니다.

인간답게 사람답데 보통사람 상대하며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과 평생을 살아가고 싶다면

제복 공무원 말고 교사나 일반공무원, 교육청, 선관위, 국세청, 법원,국회,검찰,등등

을 선택하세요

  

  

  

자살도 경찰이 제일 많습니다. 인간쓰레기 상대하면 소방 못지않는 트라우마가 있지요.

요즘 경찰이 폭행과 욕설을 당하는 것은 다반사고 얼굴에 침도 뱃지요. 사건조사중 갑자기 손을 뻣으면 피할 방법은 없습니다. 비정상적인 인간쓰레기를 상대하면 나중에 같이 또라이 됩니다.

끔찍한 사건이나 시체를 보는것은 보통 일상입니다.

소방은 신고출동이 많지 않습니다. 순찰도 없구요, 추석 명절 입니다. 친,인척 모이지요, 결혼식등 가족행사 경찰관은 불참합니다. 한두번은 이해 하지만 결국 왕따 입니다. 주말 일을 하니까요, 경찰은 호로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입니다. 행복을 위해서는 자기 역할을 해야 합니다. 경찰은 못합니다. 누가 좋아 할까요, 사회에서 외통이 됩니다.

친,인척에서 외면 받습니다. 가족에게 원망 받습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좋은것을 말해 보세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말단 공무원이고 권한도 하나도 없는데 무슨 명예 인가요, 명에 생각하면 군인이나 교사가 더 낮지요

제복 공무원은 교도관과 세관직원, 법원경위, 국회경위직이 좋습니다.

검사 판사 의사 누구나 알아주는 명예지요 경찰이 무슨 명예가 있나요, 퇴직하면 숨기 바쁜 것이 현실이지요 대놓고 이야기 하기도 챙피하지요

  

  

  

업소 비상벨, 한달음 서비스, 원터치 서비스 95%이상이 오작동과 실수 이지만 경찰은 무조건 출동해야 한다고 합니다. 경찰도 사람인데 기분이 좋을까요

열라게 출동하면 실수, 오작동, 고장

  

  

  

회사에서 정규직은 뽑지 않고 비정규직 노예들만 뽑으니

정규직인 공무원이 인기다.

한국에는 200만의 외국인들이 와서 일한다.

배트남, 필리핀, 태국등 외국인들은 비정규직으로 일해도 본국으로 돌아가면 환률차이로 5~10배의 소득을 올린다. 즉 한국에서 150만원 받고 본국으로 돌아가면 750~1500만원 가치가 있어 부자가 되니 외국인만 계속 늘어 납니다.

한국 사람들은 150만원 가지고 집세내고, 생활하고, 저축하여 집사고 결혼하고, 자식부양, 부모부야, 의료,교육,노후대책까지 해야 한다. 거의 불가능하고 희망이 없다. 기본생활도 힘들것이다. 주택구입만 수십년이 걸린다. 결혼, 아이는 언제 낳나. 꿈의 포기다.

  

외국인 모두 몰아내고,

모든 근로자들이 기본적인 생활할수 있도록 수입을 보장하도록 일자리를 바꾸면 실업률 한꺼번에 해결된다.

비정규직의 소득을 한국인에 한해서 정부에서 일정부분 보충해주는 제도다.

가령 한국인 비정규직 근로자가150만원 받는다면 정부에서 100만원을 근로자에게 근로 보조금으로 지급하여 정규직 그로자와 봉급을 비슷하게 맞춰주는 것이다

아니면 한국인에 한해서 비정규직을 모두 없애야 한다.

그럼 꿈많은 젊은이들이 공무원에만 매달리지 않을 것이다.

꿈과 희망 창의력 있는 젊은 이들이 공무원에만 매달리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예전에는 고졸도 처다보지도 않는 경찰을

대학교 졸업하고도 서로 한다고 난리다.

정말 한심한 사회가 되었다.

  

  

  

사회 거의 모든 문제는 일자리와 부동산 폭등으로

생겨 납니다.

서민과 청년들은

아파트등 주택 부동산 폭등 하는거 보면 전의를 상실하고 삶에 의욕을 상실 하지요.

매년 몇백 몇천 몇억이 상승 하지요

죽어라 아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평생 집한채 마련하기 힘들다는 현실앞에 삶의 의미와 희망이 무너집니다.

평생 전월세로 부자들에게 상납하며 노예로 살아가야 한다는 불안감, 벗어날수 없는 현실

  

근로자가 저축한 돈보다 부동산폭등이 더 크고 빠르기 때문에 평생을 죽어라 일해도 거액의 대출없이는 죽었다 깨어나도 주택을 구입할수 없는 사회구조 입니다.

전,월세로 부자들에게 상납하든지, 거액을 대출받아 주택을 구입하고 은행에 이자를 상납하든지 평생 죽어라 일해서 노예처럼 상납하고 살아라는

자본주의 원리 입니다.

주택등 부동산이 폭등할수록 상납금액은 더 많아집니다.

  

이것이 사유재산 시장원리 자본주의 경제독제의

서민과 청년 착취의 모델입니다.

주변에서 열심히 죽어라 일하는 사람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빈부격차는 점점 더 벌어 집니다.

  

그래서 부동산 공개념이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의 기본생활에 필요한 토지와 주택등 부동산을

사유화 민영화 시켜 기업과 부자들이 주택등 부동산으로

서민과 청년들의 고혈을 빨아 먹으며 착취하며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고,

정부는 서민과 청년들을 착취하지 못하게 적극적인 개입이 반드시 필요 한데 방치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모든 토지는 국가소유, 싱가폴은 모든 주택은 국가소유로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필요한 사람에게 무료 또는 저렴하게 장기임대 분배 합니다.

  

토지와 주택은 공기나 물과 같습니다.

공기를 개인이 소유 한다면 사람들은 죽지 않으려고

공기 소유자에게 상납하며 노예가 됩니다.

주택등 부동산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공재는 개인과 민간, 부자들과 기득권의 소유권을 인정하여 돈벌이 수단으로 서민과 청년등 사회적 약자들의 피를 빨며 갈취하게 하지 말고 소유권를 제한하고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혜택을 주도록 해야 합니다

  

주택등 부동산 폭등하면 전,월세 폭등하고, 주택을 구입해도 대출을 많이 받아 평생 이자를 내야 합니다. 은행만 돈벌고 좋은일 시키는 것이지요.

  

부동산이 폭등하면 부자들은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더큰 부자가 되고, 돈쓰고 놀러다니기 바쁘고 해외여행 골프장 미어 터집니다.

  

서민들과 청년들은 주거비가 상승하여

죽어라 일해도 미래 희망을 위한 저축은 커녕

당장 생활 하기도 빠듯 합니다.

  

주택등 부동이 폭등할수록 서민과 청년들은

점점더 힘들어져 결혼도 출산도 못합니다.

꿈을 포기하고 자살자도 늘어나지요.

  

부동산이 폭등하면

주거비와 상가 임대료가 오르고 월급도 올려야 하고 물건값도 올려야 하고 수출경쟁력도 하락합니다. 수출이 줄어듭니다. 경제도 하락합니다.

  

정부는 부동산 폭등을 경제성장의 발판으로 삼으려고 각종 개발을 남발 하였습니다.

부동산 폭등으로 세수도 많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부추깁니다.

은행은 대출해서 먹고사는 기업이라 부동산 폭등을 부추기고,

부자들은 부동산이 폭등할수록 가만하 있어도 저절로 더큰부자가 되니 좋아 합니다.

정치적으로는 선거때만 되면 각종 개발을 남발히여 부동산 폭등을 부추깁니다.

부동산은 10배 100배 폭등합니다.

계속 서민과 청년들만 더 부담이 늘어 힘들어지고 노예로 고착화 됩니다.

  

한국은 부동산보유세등 부동산관련 세금이 세계에서 제일 적고 감세 면세 제도 또한 넘처 납니다.

근로소득세는 예외없이 무조건 10% 원청징수합니다.

서민보다 기득권과 부자들이 더 혜택을 보며

살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오즉하면 한국을 부동산공화국이라고 할까요

  

이런 와중에 땅이 좁은 한반도에서 정부는 외국인에게 부동산 소유를 허용 하여

부동산은 더욱 폭등합니다.

부동산 부자들의 농간이지요, 가만히 앉아 때부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서민과 청년들은 폭등한 주거비와 임대료로 더욱 힘들어 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전,월세 세입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주거비가 상승하면 저축액이 점점더 줄어들고

저축액이 줄어들면 집은 더 사기 힘들고

주택등 부동산은 계속 폭등하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해 집니다.

저축액은 연 500만원 부동산 상승은 연 1000만원 한다면

점점 더 사기 힘들어지는 것이고 결국 불가능해 집니다.

노예의 고착화~~

  

요즘 중국을 보면 두려움 마져 듭니다. 중국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최고로 대우하고 높은 직위에도 아주 많습니다. 시징핑 주석도 엔지니어 출신입니다.

중국의 모든 첨단산업이 선진국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과학자 1명은 수천 수만명을 먹여 살립니다. 한국도 빈대붙어 국고만 축내고 사는 공무원을 줄여 최소한도로 운영하고 그 돈으로 정말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복지를 더 늘리고, 일자리는 과학 기술 분야에 집중 적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가 있습니다. 대학교 이상 학력을 가진 사람이 공무원이나 하는 것은 심각한 인적낭비 입니다

  

사회전반적으로 개현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학력과 인맥보다 과학과 기술 현실에 필요한 능력에 따라 대우하고 행정보다 기술자를 고위직에 진출시켜야 합니다.

고학력의 낭비와 인맥의 비리를 없애야 합니다.

  

김영란법에 직무관련자에게 식사3만 선물5만 경조사비10만 허용하는데 직무관련자에게 접대나 돈을 주는 것은 비리고 뇌물 입니다.

선진국들은 이미 오래전에 청탁금지법을 시행하고 있고 간단한 커피등 차한잔 외는 어떠한 접대나 돈을 주고 받을수 없습니다. 뇌물과 비리를 합법적으로 받아 먹으라고 하는 곳은 한국이 유일할 것입니다. 한국도 바꿔야 합니다. 공적인 일을 하는 직업은 공공성과 중립성이 생명인데 직무관련자에게

접대나 돈을 받으면 인간의 감정으로 이겨내기 힘들지요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이 없을때는

직무관련자에게 그랜져등 고급 차량등 금품이나 거액의 돈을 받고서 "빌렸다.", "개인적인 친분으로 준 돈이라. 댓가성이 없다" 라며 뇌물성을 부인하여 처벌을 받지 않았는데

이를 보완하고 막기 위해서 직무관련자에게 일정금액 이상만 받으면 처벌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외국 선진국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법이고, 직무관련자에게는 한푼도 받지 못합니다.

힘있고 권력있는 사람들은 거액의 금품과 현금 등 뇌물을 받고서도 직무관련성은 있지만 댓가성이 없다며 버젓이 당당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아주 중요한 법입니다.

  

일부몰지각한 정치인과 언론인들은

식당등 상인들과 농,축산물과 화홰농가를 위해서 접대비를 올려야 한다고 하는데 공무원들도 누가 사주지 않아도 하루 3끼 밥 먹고

직무관련자가 아닌 친,인척과 친구 지인등은 얼마든지 할수 있고 직무관련자 대상자가 많지 않아 경제에 제한적이며,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바뀌고, 부동산폭등과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 전체적인 구매력이 떨어져 매출이 감소한

것을 마녀사냥 하듯 모두 김영란법 때문이라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정치인들은 현실은 외면하고 표만 의식하여 인기행정만

일삼고 있다.

  

공무원 평균연봉이 6,000만원이 넘어 필요한 물건은

얼마든지 살수 있는구매력이 있어 누가 사주지 않아도 구입하여 사고 있고, 또는 식사비, 교통비등 비용처리를 회사에서 지불하는 법인카드를 이용하면 된다.

공무원은 더이상 얻어먹는 거지가 아니다.

누가 사주면 하루 5끼 먹고 안사주면 굶고 하지 않고 어자피 하루 3끼 먹는다.

술먹고 고기등 먹고 싶은거 사먹을 정도의 능력은 된다.

명절때는 명절 보너스가 나오기 때문에 농,축산물 꽃 얼마든지 사고

친지들에게 선물도 한다.

그래서 상인들이나 농,축산물등이 주장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누가 선물을 주면 오히려 구입하지 않는다.

필요없는 것을 잔뜩 받으면 지인들에게 나눠 준다.

지금은 누가 주지 않으니 스스로 필요한 것을 구입하여 사용한다.

필요없으니 구입하지 않는것 뿐이다.

  

여론조사 결과 공무원과 국민들 90%정도 찬성하고 오히려 더 강화 해야 한다고 한다.

얻어 먹으면 심적인 부담되고 업무도 공정하게 못하기 때문이다.

친,인척과 이웃등 평등한 관계는 정 문화 이지만

직무관련자에게 받는 것은 정 보다 과거나 미래에 대한 무언의 고마움이나 부탁의 표시이고, 갑을 관계에서 무언의 강제적인 현상인 것이다.

  

비리와 뇌물를 허용하여 상인과 농,축산업, 화홰농가를

살린다는 어이없는 정책을 죄의식도 없이 마구 남발하고

발표하는 사람들은 사라줘야 한다.

현실적으로 효과도 없는 것을 알면서도 표만 의식하여

비리를 부추기는 선하게보이는 악마인 것이다.

  

이 법을 만든 김영란 교수의 경우

청탁금지법의 원래 취진는 선진국들처럼 직무관련자에게 한푼도 받지 말라는 취지인데 시행령인 대통령령에서 국회의원들이 멋데로 식사3 선물5 경조사비10를 추가하여포함시켜 법을 통과시겼다고 합니다.

그러니 간단한 커피등 차 한잔 외는 어떠한 접대나 금품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이 김영란 교수님의 의견 입니다.

김영란 교수님 존경합니다.~~

  

외국 선진국들은 경조사도 결혼당사자나 사망한 사람이 아는 사람 만 와서 간단한 축하나 조의를 표하고 부조금은 친,인척 외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아들 결혼과 부모상을 이용하여

한목 챙기려는 김치녀 된장남 늙다리 아저씨 아줌마가 너무 많습니다.

견혼식은 부모손님이 더 많고, 장례식은 자식 손님들이 많아

부모가 주인공이고, 자식이 주인공 행세를 합니다.

정작 주인공인 신랑신부나 사망자는 관심도 없습니다.

부모나 자식에게 인사하고 돈을 주고 밥만 먹고 가는 쓰레게 같은 문화는

없어져야 합니다.

  

뇌물을 위장한 허레허식 미풍양속 상부상조, 갑을 관계의 뇌물고리, 상조례와 풍속을 이용한 뇌물고리 어느 고위직은 부모상에 1억3천 챙기고 퇴직, 상부상조 미풍양속이

현실은 주기만 하고 받지 못하거나 받기만 하고 돌려주지

않고 챙기는 스트레스 받는 것이 현실, 너무 관대한 경조사 비리의 문제 심각

현실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경조사 부조금 문화를 선진국들 처럼 부조금은 언제나 주고 받을수 있는 평등 관계인 친,인척과, 절친만 하고 그 외는 참석하여

축하나 위료를 하고 주최측은 그 답례로 와준 손님들에게

형편에 맞게 국수등 간소한 음식을 대접하는 문화로 바꿔야 한다.

서로 참석해서 축하해 주고, 같이 슬퍼하며 위로해주는 것

자체가 부조를 하는 것이다.

돈만주고 밥만먹고 가거나 뒤에서 흉이나 보는 거지같은

문화는 쓰레기토에 버려야할 창피한 것이다.

돈보다 마음으로 하는 부조로 바뀌야 한다.

  

그럼 서로 부담없고 갚아야 할 부채도 없고

뇌물과 비리도 없고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또한 더치페이를 활성화시켜 개인의 경제적 심적인 부담과 눈치등을 없애 부담없는 모임과 대등하고 자유스런 인간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그럼 사람을 만나도 부담이 없어 더 자주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다.

  

  

  

촛불 같은 인간이군요, 살신성인, 조건없는 사랑 현실에 존재 할까요

본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봉사는 얼마든지 할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피해를 입는다면 남을 돕는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한두번은 있을수 있지만 계속 반복된다면 인간은 힘듭니다.

사마귀는 교미를 할때 암놈이 숫놈을 잡아먹습니다. 암놈은 영양분을 취하여 알을 낳고, 숫놈은 할일을 다한 것입니다,

낙지는 갯벌에 들어가 교미하면서 암놈이 숫놈을 잡아먹고 새끼를 낳으면 새기는 어미를 잡아먹습니다. 새끼는 어미를 먹으며 영양분을 얻고 생명을 이어갑니다.

거미도 새끼를 낳으면 새기들이 어미등에 붙어 어미를 먹어치웁니다.

코끼리는 늙어서 죽을때가 되면 무리에서 조용히 이탈하여 태어난 곳으로 가서 혼자 죽습니다,

같이 있으면 무리가 이동이 힘들어 엄청난 덩치와 식욕을 자랑하는 코키리 무리는 금방 먹이가 없어져 같이 굶어 죽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인간은 어떤가요, 오래 살려고 요양원에서 의미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지요,

솔직히 인간은 동물보다 이기적이고 철면피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동물이 더 현명하고 살신성인 합니다. 몸소 지킵니다.

더도 말고 들도 말고 동물들 처럼 자연의 법칙에 따라서 살면 됩니다.

그럼 최소한 욕은 얻어먹지 않습니다.

  

  

  

진정한 살신성인은

장애인 친구를 사귀는 것이고 주변의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는 것이다.

힘들게 사는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가장등을 친구로 삼고 그들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필요할때 도와주는 것이다.

남들이 외면하고, 싫어하고 버림받은 힘없는 이들의 친구가 되어 힘을 주고 기쁨과 행복이 되어 주는 것이다.

당신은 장애인 친구가 있는가, 남들처럼 외면하고 무시하지는 않았는가,

동물들 처럼 떠날때가 되면 미련없이 떠날수 있는가

없다면 자기 희생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경찰관의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문론 여러가지 많겠지만

첮번째가 생계를 위한 안전성 높은 직업선택 아닌가요!

공무원은 모두 안정성이 높지요!

경찰만이 누릴수 있는 차별된 가치를 말해 보세요?

경찰도 합격하기는 어렵습니다.

되고나서 수십년간 경찰만의 각종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받고 힘들어 하는 것보다 다른 직종을 선택해서 보다 질높은 삶을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현실을 잘 관찰해 보고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구나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대통령도 소방복지만 챙깁니다. 경찰은 각종수당을 대폭삭감 한다고 하고 소방은 오히려 소방 수당을 신설 한다고

하네요 현실은 경찰이 더 힘든데 경찰복지는 거론조차 하지 않지요, 소방은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고귀한 직업이라며 소방관 복지를 더 챙겨준다고 하며 국가직으로 한다고 합니다.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하는 선진국중 한 나라는 없습니다. 경찰은 무엇인가요, 전혀 거론이 없어요, 경찰은 생명을 구하고 예방하고 지키고 수사하고 온갖 잡일에 간섭 다하고 수십가지를 합니다. 그러나 경찰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희생만 강요합니다. 또한 사회적인 대형사건 터지면 경찰이 책임지고 징계먹고 소방이 책임지는거 보셨나요, 경찰이 더 힘들고 대우도 받지 못합니다 동네북이지요, 정말 할짓이 못됩니다.

  

  

고생 제일 많이 하는 경찰은 적폐청산의 대상일뿐이고, 일이 간단하고 별로없는 소방은 고귀한 직업이라고 한다. 소방은 국가직 전환 소방수당 신설 예정, 경찰은 지빙직 전환 수당 대폭삭감 예정, 경찰병원은 강제 보험 가입시켜 유료화 시키고, 소방병원은 신설, 또한 북한과 전쟁나면 경찰은 군인과 함께 제일 먼저 숙청 되상이 된다. 경찰은 평소에 고생을 제일 많이 하고 전쟁시 제일 많은 피해를 보지만 보수와 대우는 공무원중 최하위다. 외국 선진국들은 이런 특성을 감안하여 경찰이 공무원중 최고의 대우를 받지만 한국은 교사가 최고의 대우를 받는다.

가족이나 친,인척이 경찰 한다고 하면 소방이나 다른 공무원을 추천힌다.경찰은 절대로 할짖이 못된다고 충고해 준다.

  

  

소방이 경찰보다 사회적평가, 국민인식, 근무환경, 직무난이도, 사회적인간관계, 가정생활, 친족관계, 발전가능성, 승진등 진급, 조직발전, 지휘부배려, 전문성, 직원단합, 근무수당, 보수와 대우, 직원화합, 조직문화, 여가생활, 스트레스, 경쟁과 실적 성과평가, 지휘관 직원 애착, 복지수준, 보호법률, 직무대상자, 거의 모든 면에서 소방이 좋습니다. 경찰은 공무원중 거의 모든 면에서 최악입니다. 같은 수준과 경쟁력으로 소방과 경찰을 한다면 당연히 소방을 추천합니다. 경찰은 전문성도 없고, 권한도 없고, 합당한 대우도 없고, 사회에서 제일 지저분하고 욕먹고 힘들고 더럽고, 인간쓰레기 치우는 인간 백적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무원중 정신파탄자가 제일 많은 조직이 경찰입니다.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지요, 지휘관부터 현실적,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같이 일하다 보면 어느덧 자신도 같은 수준이 되고, 그래서 일반사람들이 경찰보면 금방 알아보는 것입니다.

  

  

소방은 과거 시간외근무를 하고 받지 못한 수당을 소송을 통하여 받았지만, 경찰은 더 많은 시간외근무를 하고 수당을 한푼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경찰 정말 억울한 직업입니다. 소송을 통하여 소방이 3천만원 받았는데 경찰은 1억은 받아야 합니다. 소방은 예전에 당비당비로 근무 하였고 경찰은 당당당비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당은 24시간 근무고 비는 쉬는 날을 뜻합니다. 한달에 시간외근무가 소방은 200시간 경찰은 400시간이 넘었다고 합니다. 소방은 하루걸러 집에 갔지만 경찰은 4일에 1번 집에가고 동원되면 보통 1주일에 한번 집에 갔다고 합니다.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지금은 시간외근무 수당을 모두 지급하고 있지만 오히려 일하지 말고 집에 가라고 한다고 합니다. 참 우끼지도 않지요 수당을 지급하지 않을때는 살인적인 근무를 시키고 수당을 지급하니까 일할 시간을 확 줄이고, 정부가 실컷 이용만 하고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직업을 선택하고 싶은가요

  

공무원중 경찰만 있는 나쁜 제도 하위직 재산등록, 하위직 시험제도, 하위직 의무교육(수당제외), 하위직 보험강제의무가입, 성과 실적 경쟁 강요 스트레스 과중, 근속시 일정점수 이하는 승진제외 다른 공무원은 이런제도 아예 없다. 특진과 심사를 남발하여 계급장사를 하고 있다. 공무원증 전체직원등 승진이 가장 늦은 이유다. 교사는 방학때 수업이 없고 집에서 쉬는 대신에 방학때 수업대신 의무교육을 하지만 경찰은 근무는 근무데로 다하고 보상없이 교육 80시간을 강요한다. 다른 공무원들은 이런제도 하나도 없다.

  

남경은 위험하고 힘든일을 도맞아 하고

여경은 대부분 내근직이다.

그런데 특진과 심사승진 표창은 여경이 독차지 한다.

남경 여경 특진 심사승진 표창 비율로 보면 여경이 더 많다.

남경은 특진과 심사승진, 경찰청장 이상 표창등 혜택 받지 못한 직원들 많지만

여경은 대부분 혜택을 본다.

정말 조직이 공정하지 않고, 차별하는 조직이다.

같은 경찰간에도 차별이 존재하고, 개인 사조직도 존재한다.

지연, 학연등 많은 차별이 존재한다.

일과 상이 별도로 존재하는 조직 모래알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