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일하면서 공부하고싶어도 방해받아가며
공부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부모님이 될수있는데로
따뜻한 밥해주시고 아무 근심없이
오직 22년 1년 동안 공부할 여건을
지원해 주셨는데도
나란 새끼는 정신 못차리고
왜 공부를 안한걸까?
그렇게 자리 앉으면 핸드폰이나 처만지고
자고 어디론가 나가서 시간떼우고
씨발 그럴바에 돈이라도 벌던가

개씨발 나란새끼 진짜 인생 개 한심하게 산다
진짜 맨날 후회만 하고
무한반복 이젠 지겹다

씨발 공시5년
순시1년
진짜 갲ㅗㅈ이다 맨날 1월에만 할수있다고
다짐하고 시간 허투로 보내고
부모님은 항상 열심히 하시는줄 아시는데
진짜 개불효자 인생 왜 이렇게 사는거냐

진짜 나란새끼 더이상 공부 때려치고
노가다라도 아니 공장이라도 가는ㄱㅔ 답인걸까

진짜 한탄하는 인생

벌써 6년이다

진짜 나란새끼 존나 역겹고 한심하다
절대 나처럼 살지마라 이게 무슨인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