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까진 3만초~2.9 응시였고
22년에 1차 2.1 , 2차 2.3이었음.
여기 지방이든 메이저든 경행과 나온 사람은 알텐데
뭔 이유인지는 몰라도
한창 경행 인기떨어지다가
5~6년 전부터 경행 인기도 올라갔고,
경행말고 경찰,수사랑 간접적으로 관련있는 신설학과도 많이 생겼음.
경찰 관련학과에선 보통 졸업시즌부터 공채든경채든 공부시작하는 사람 많은데,
공교롭게 그보다 약간 빠른시기가 작년 2차였고
실제로 개편 후 고등과목으로 응시하다 포기한 21.2차 2.9 에서 22.1차 2.1됐다가
22.2차때 2.3까지 올랐음.
위에서 말한 경행+범죄뭐시기신설학과 시기로 봤을때
걔네가 25~26살인 현시점
올해부터 다시 응시인원 3만근처될듯.
참고로 21년까지 대량채용이어서
21년까지 3만명쯤응시한거랑 22년 2.1~2.3만명응시한거랑
경쟁률은 동일했음.
아마 23년은 많이뽑아도 21년만큼 뽑을일은 없어서
경쟁률만 놓고보면
20년 이후로는 가장 높을걸로 예상됨.
직간접적으로 알고지내는 선배들이 주로 응시했던 16~19년셤도
내가 말한 흐름과 유사하게 흘러가서
거의 맞을듯.
22년에 1차 2.1 , 2차 2.3이었음.
여기 지방이든 메이저든 경행과 나온 사람은 알텐데
뭔 이유인지는 몰라도
한창 경행 인기떨어지다가
5~6년 전부터 경행 인기도 올라갔고,
경행말고 경찰,수사랑 간접적으로 관련있는 신설학과도 많이 생겼음.
경찰 관련학과에선 보통 졸업시즌부터 공채든경채든 공부시작하는 사람 많은데,
공교롭게 그보다 약간 빠른시기가 작년 2차였고
실제로 개편 후 고등과목으로 응시하다 포기한 21.2차 2.9 에서 22.1차 2.1됐다가
22.2차때 2.3까지 올랐음.
위에서 말한 경행+범죄뭐시기신설학과 시기로 봤을때
걔네가 25~26살인 현시점
올해부터 다시 응시인원 3만근처될듯.
참고로 21년까지 대량채용이어서
21년까지 3만명쯤응시한거랑 22년 2.1~2.3만명응시한거랑
경쟁률은 동일했음.
아마 23년은 많이뽑아도 21년만큼 뽑을일은 없어서
경쟁률만 놓고보면
20년 이후로는 가장 높을걸로 예상됨.
직간접적으로 알고지내는 선배들이 주로 응시했던 16~19년셤도
내가 말한 흐름과 유사하게 흘러가서
거의 맞을듯.
어차피 소수싸움이라 응시인원은 좆도 의미없음 티오가 중요 - dc App
맞말임 ㅇㅈ 지금 그 소수에 들어서 공부중이면 응시인원 연연할 이유는 없지
뭔소리하냐 경행인기 지금 개박살낫는데 여초과됬다
지금은 모르겠고 지금 기준이 아니라 지금 25~26 27살까지 신입생시즌때 인기많았다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암튼 그때 붐이었던 세대가 작년하반기부터 영향끼치는것 같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응시인원 오를거라고
근데 여초과됐다고? 트루임? 어디가 여초가됨?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25-26? 경행 신설 문제가 아니라 96년생 이후 출생자부터 출생자가 박살났어 2년 3년전 응시인원으로 돌아가기는 힘들어
이건 뭔소리지ㅋㅋㅋㅋ 미안한데 87~90년생 =60만중반 , 91~95년생=70만초반 , 96~98년생=60만후반 이고 99년생부터 60만초반~50만이하로 떨어진거임. 아직 인구감소 영향받을때 안옴.
25년쯤부터는 인구가장많은 91~95년생 많이 빠질테니 영향있겠네
니가 말하는 25-26 99년생이란다. 그리고 응시인원증가를 한 원인으로만 보는게 이상한거지 최저임금 주휴수당 취업 여러가지 상황을 봐야지 자기 주변에만 보고 응시인원 증가 3만명 이러는게 맞냐
ㅋㅋ내 이럴줄알았다 일부러 25살 99년생 저기 넣은건데 어떻게 딱 99년생만 얘기하냐ㅋㅋㅋㅋ 너 논리면 96년생부턴 개나소나 인서울이어야함. 근데 실상은 01년생부터 지방대 미달시작이지 그 전까진 십만명 줄어도 큰 차이 없음
글구 전체 인원이랑 무관하게 졸업시즌부터 본격적인 실경쟁자 많을 현 25~27쯤에 경행이 인기많았다니까 뭔 전체인구드립이야ㅋㅋ 5~7년전 경행 경쟁률이랑 등급컷보고오셈..
그렇게 따지면 너가 말하는 인기가 그만큼 영향이 있냐?
추가로 연도별전체인구로 얘기하려면 17~19년도에 가장 많은 인구대인 87~90생이 91~95보다 인구 적은데 경찰 응시는 더 많을때가 많았음. 전체인구랑 경찰응시랑은 아직까진 무관하다에 가까움. 지금 22~23살이힌부터는 20만 이상 떨어져서 모르겠지만, 10만명정도 차이는 영향 없었다는걸 마지막럭키세대인 87~89,90년생이 보여줌
이유는 나도 ㄹㅇ모름. 근데 본격적인 실경쟁자가 될 25~27쯤이 대입때 경행에 많이 지원했고 그 만큼 등급컷도 올랐음. 좀 예전인데 과거 경행 급붐됐을때인 08~12년도 봐보셈 그 전보다 급격하게 응시자수 올라갔음.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저때 느낌이 있다는거지
추가로 개편 전에는 일행이 순시 모의고사마냥 접수했던 것도 적지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