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전 수험8개월간 형소법만하고 국어 사회하다 필떨하고
작년 맘먹고 3법으로 공부해서 165 필떨했는데
한창 필합인지 아닌지땜에 틈만나면 ㄱㄷㄱ드가서 라인보면서 느낀건
필합컷이 167.5면
162.5~172.5 이 5문제 구간에
약 3~4천명 정도 밀집해있는듯했음
175이상부터는 1문제당 밀집도 줄어드는데
ㄹㅇ 절실하게 느낀게 한문제차이로 떨어진 밀집도 심하게 빽빽해서
9월부터 계속 공부하면서 최불자 600명+두문제이내필떨2천명만 생각해도 이미 올해 필합라인인 1800명 한참 초과이고
12월부터 모고보면 작년모고랑 난이도는 비슷한데
법과목특성상 누적지식이 개편직후보다 ㅎㄷㄷ이라
학원모고 상위15%이내컷 계속 올라가는것 보면 ㅎㄷㄷㄷ임

근데 뭐? 지금까지 설렁 공부하다가 두달만에 역전?
2차 160도 안나왔으면서 공부도 잘 안하다가 이제와서 한다고 필합?? 우주의 기운 받은 몇명 빼곤
2만명 그대로 필떨확률 99.99%라고봄

희망고문 그만하고 냉정하게 2차대비로
약점 파트 찾아서 기본강의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2차 d60정도에 고득점찍어보셈
뭔 느낌인지 알거고
이제와서 두달만에 합격한다는게 얼마나 기가막힌 소린지 알거.

조롱ㄴㄴ고 비난ㄴㄴ임.
이 셤은 공부하면 누구나 붙는셤인건 맞아보이지만
끼리끼리싸움이라
냉정하게 본인 상황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안하고
냅다~ 남들하는 그대로 하다가 학원에서 파이널한다고
냅다~ 따라기기만 하다 벅차하고
그래서 붙는셤은 절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