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합 후 과정 아직 안겪어본 애들위해 설명하면

1차는 2차보다 체시까지 기간도 짧고 그 안에 다른것도 해야해서 

더더욱 촉박함 


굳이 실경험으로 최악을 경험해본 케이스인데 

아직도 트라우마처럼 기억해서 

작년 4월1일에 필합발표났고 13일,21일 체력셤봤음

필기셤 기준으로 해도 끽해야 3주정도 후 체시고

만국공통 필시셤 이후 2~3일 정도는 아무것도 손에안잡혀서 이 기간빼면 정말정말 촉박함


그래서 최종목표가 필합이 아닌 최합이면 

지금 힘들고 지치더라도 최소 윗몸,팔굽,악력 정도는 계속 해줘야됨 


본인이 뭐 평소에 운동좀했고 자신있어서 ㄱㅊ 이런 사람이 젤 피보는 타입이고

(내가 그랬거덩 ㅋㅋㅋ) 


음... 가장 베스트는 

지금 어느정도 뭐... 모의고사 같은거 보면 75이상 나오면 무조건 체력 병행하는거 추천한다 

시간을 몇시간씩 할당해서 하라는건 아니고 

주 5회정도 하루 딱 한시간 정도만 

스트레칭하고 윗,팔,악력 순환식으로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 ㄲ 

딱 이것만 지금부터라도 해주면 최합까지 갈거임


필컷 0.8배수 차이가 4~5문제 차이인걸로 아는데

필기 한문제 = 체력 1점이라 

필컷이 1배수 이내 정말 쉽게 드가고

0.5배수가 1배수 밖으로 정말 쉽게 나감 ㅋㅋㅋㅋ


지금 운동해야된다고 말도안되는 연막이니 헛소리니 

필합 후 3주면 충분하다느니 이런....... 소리 좀 그만하고 

좀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수용하고 해라 


지금와서 75정도도 안나오는 애들은 모르겠다 

애초에 필합도 힘들것같아서 ...

찍신이 셤날 올거라 생각하고 공부 올인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