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친척집 어거지로 끌려 왔더니
친척 동생 부산대 경영 전액 장학금 붙었다고
아주그냥 잔치 났더라?
내가 이래서 안 오려고 했는데..

다같이 모여서 밥 먹는데
ㅇㅇ이는 요새도 그 뭔 시험 준비하나?
이러더니

내가 순경 시험 준비한다니까

그런 걸 뭐한다고 하냐고,
순경하면 맨날 밤마다 지키고 서있고
경비하느라 몸 상한다고
왜하냐고
잔소리 존나 해댐 ㅅㅂ

차라리 간부시험을봐라
훈수질 ㅈㄴ 3시간 당하고 옴.

부산대 경영 간 친척동생은 거의 뭐 집안의 영웅수준으로 떠받들음.

진심 순경이 부산대 경영보다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