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정도야 오든말든 영향 없는건 맞는데

순경티오도 약쪽박 수준임.
21년까지 대량채용하고
22년엔 전년대비 30%정도씩 적어진거고
21년까진 비법과목 +영어한국사 있어서
타직렬 장수생들 찍어만 보기많아서 허수가 엄청 많았고,
22년부턴 법과목뿐이라 전년대비 허수 많이 줄었는데
그에비해 22년2차땐 다시 응시인원 증가해서

경쟁률도 그렇고 실경쟁률에선 21년보다 22년이 훨씬 빡쎘음.
그 근거로 22년1차때 핵물시험이었는데 컷 197.5
22년2차때 핵불시험이었는데 167.5
30점 차이 커보이겠지만
셤 직후 강사들 반응은
22년1차 = 올80넘으면 합격
22년2차 = 올60~65만 넘으면 합격
이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1차는 반응보다 컷낮았고
2차는 반응보다 컷높았음

이게 뭘 뜻하냐?
순시생 수준을 떠나서 암기가 대부분인 3과목 전부 법과목이라
누적되는 실력이 영어 같은과목 보다 확연히 차이가 잏다는거임.

그런 상황에서 (소방처럼 단기간에 넝어오는애들 말고)
22년2차 기점으로 다시 응시자수 늘고있고,
경찰학원 신설이 늘어나면서 실경쟁자들은 더 늘어나는 추세임.
근데 채용인원은 일부지만 올해 줄어들었음.

난 아무리 생각해도 작년1차난이도면 컷 207.5
작년2차난이도면 컷175로 예상한다.
과대평가 오바가 아니라,
과목특성+응시자수추이를 따져보면
작년 1차가 개편 후 처음이자 마지막 꿀이었다봄
반박하든말든 알아서 하셈
이번셤 결과 나와보면
이제 순시 대충 공부해서 붙는셤은 아니란걸 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