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안믿는 사람이 있긴함?
2번째응시자나 초시 정도 말고는
현실을 다 알텐디.. 애써 부정하는거야?
아니면 지금까지 겪어오고도 판단이 힘든거야?
물론 필합자 천구백명정도라면
50명 정도는 아직 예매안됐겠지만
이것도 지금 뭐든 70후반정도는 나오거나
꾸준하게 열심히 공부해온 사람중에나
기적적으로 나오는거지.
사실상 이외 그저그런 60 70점대 이하의 약2만명한테
1차 합격확률은 로또3등정도 확률이 맞지..
비꼬는거나 조롱의도가 아니라...
위에 말했듯 재시,초시보다 경험,기간 많고긴데
아직까지도 상황파악 힘들어하면
진짜 난감함..  얼른 본인 현상황 판단해서
1차 향해 끝까지 달릴지 , 1차 반포기하고 빵꾸난 개념부터 채우면서 2차목표할지..
얼른 정하고 본인만의 목표 필요한 중요시기라봄..
기냥 남들 하니까 모고풀고
기냥 남들 하니까 변형문제풀고
기냥 남들 하니까 강원쓸까?서울쓸까?
하다간 장수생 금방된다
얼른 본인 포커스 찾고 그거 향해 달려서
천구으로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