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한두개 해본게 사회생활 전부, 육군 병장 만기 전역, 고졸 그래도 중경 생활에는 잘 적응했는데 그냥 걱정이 더 많아 진다.
누군가는 주취자 토받이 욕받이라 해도 경찰이 너무 멋있어 보였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었다 물론 이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냥 내가 잘할수 있을까 걱정된다 내 선택 하나 하나가 뉴스 1면에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부담된다 시체 사진을 처음 봤을때 너무놀라기도 했고 눈물도 많은 편인데 잘 할수있을까 고민된다.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지??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그래도 화이팅!!

다들 시험 얼마 안남았는데 화이팅 했으면 좋겠다ㅎㅎ 그래도 경찰학교 와서 근무복 딱 입으면 기분 정말 좋다ㅎㅎ

+ 금요일 꾸러미 크림단팥빵,아몬드브리즈 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