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2차]

모강사왈, 역대급 구멍시험이다 개편전 마지막 시험이라 신규유입들이 개편후를 준비하고 지난 대량채용으로 많이 빠져나갔다 70점대만 맞아도 합격컷 가능할듯 및 영어국사 강사들 왈 어차피 이제 없어지는 과목이니 무난하게 낼거같다

  

@현실 : 영어 개좆같이 내서 사상초유 과락면하면 필합하는 지역이 대부분 ㅋㅋ 국사도 강사들이 입모아서 상급 퀄리티여서 문제가 너무좋았으나 난이도만 보면 단연코 올해 9급중에선 젤 어려웠다


  

[22년1차]

영어과락으로 떨어진 ‘법괴수’장수생들과 앞으로는 영어의
부담이 사라져서 공부하면 누적치가 쌓이기때문에 3법고수들이 많아져서 85는 맞아야지 합격할거고 경찰학에서 변별력이 갈려 1차에선 경찰학을 젤 어렵게 낼것


@현실 : 경찰학이 제일 쉬웠는데도 애들이 경찰학 고자라 경찰학 80만 맞아도 합격하는데 지장없었음 ㅋㅋ 필컷 현실은 195-197.5만 맞아도 필합


[22년 2차]

직전 간부 시험과 1차시험으로 미루어보아 , 문제를 고난이도로 출제 하려는거보단 컷을 80정도에 맞추려는거 같다 아마 2차시험은 간부보다 소폭 쉬울거 같다 지난해영어 사태 혹은 그 이전의 국사뉴스사건으로 보아 불시험은 안낼거다 , 윌비스 진도별 모고가 230이 컷이니 어쩌니 2찬 80맞아도 필컷 부족할거다


@현실 : 범위 일탈 및 사례형문제 폭탄 및 기존의 출제비율 안지켜서 역대급 시험ㅋㅋ 강사는 경찰청 찾아가고 강사들끼리 저격하고 난리남 . 필컷 60점대 이지랄




[23년 티오]

이제 정권이 바뀌었고 , 대량채용이 끝났다 전 세계적으로 금리도 휘청거리고 공무원 뽑을 상황이 아니다 , 소방과 일행봐라 경찰도 남경기준 800명만 뽑아도 절해야한다 반토막이 백퍼다 .
@현실 : 남경 공채기준 작년보다 총 인원 기준 3명 덜뽑음. 오히려 특채포함하면 인원은 더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