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거르든 맘대로 하시고

개편 전 합격자고 지금은 여유생겨서
간부준비해볼까 싶어서 순갤 간부갤 돌아다니는중

눈팅 줄줄이 해보니까
합격자는 이미 정해졌다. 2차준비해라.
같은 얘기 많이 보이더라
개편 전후 어차피 비슷한 수준의 수험생들이라
의견 얘기하면
2달남았을때는 필합정원에 95%은 고정적인게 맞다봐.

최불만 2번하고 최합한거라
필합 뒤에 과정들 많이 겪어보니까
필기 2달 남았으면 사실상 필합정원 100%는 정해졌으나
5% 정도는 역전 하더라고

여기분들도 여러번 시험응시해봤으면
필합불 여부 떠나서 해당 셤 목표로 달리면
누구든 진빠지고 1~2달 정도는 공부 안되는 시기인걸
느꼏자나
반대로 지금부터 2차를 목표로 하면
계속해서 남들보다 긴 기간 공부 가능할 확률이 높은거지.
그게 2차합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거고.

헌법은 모르지만
공통만 조금 자신있던 법과목 초보였던
내가 첫 필합때 1월초부터 1차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길게 잡고 힘들어하던 부분 다시 기본강의 듣는것부터
시작해서 2차때 고배수 필합한거야.
그래서 말 거들어봤어.
체력늪에서 오래 못빠져나와서 최불2번한건..지금 생각해도 슬프네..

여튼 대략 2달 정도 남았을텐데
다들 전략적으로 꾸준하게만 공부해서 이번에안되더라도
올해안에는 다들 최합하길

그나저나 너네도 헌법있자나
헌법 안어려워? 첫 스타트를 어찌해야할지
감이 안온다..
조언좀 해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