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예전에 알려드렸던 메일로 시험난이도에 대해서

메일이 자주오네요.

제가 10월쯤 꿈꾸고 1차난이도 말씀드렸다시피 너무나 쉬운 난이도입니다. 저역시 욕하시는분이 있음에도 마음고생 하시는분들을 위해
알려드리러 오는겁니다.


그리고 간혹 저보고 싸이비라고 하시는분이 계셨는데 제가 모시는 신령님이랑 이분들을 위해 항상 절을 올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