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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옹인가
양옹인가
옹앙인가

임마.

내가 의경으로 군생활하던 시절에

순갤에서 정확히 너 깝치고 다니는 거 봤거든?
그때 네임드 몇 명이랑 같이?


근데?

3년이 지났네?

난 경찰이 됐고

넌 아직도 디씨하면서 어그로 끌고 다니냐?
시험 한달 남았는데?


정신 좀 차려라..
진짜 한심해서 한마디 했더니

글삭튀했네.

너 기억하는 애들 없을거 같아서 슬슬 기어나오는 거냐?

또 손이 근질근질해서 디씨질 시작하는 거보니

아직도 얘는 정신 못차렸구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