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차 필기 0.2배수 체력말아먹고 1차준비 집근처 체학 다니면서
하다가 노량진 생활한지 3주좀 넘었는데

1. 일단 경시생이 ㅈㄴ 많음 카페를 가든 경시얘기만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프린트 뽑으러 인쇄소 가도 검색기록 보면 죄다 ㅎㅋㅅ ㅁㄹㅇㅈ ㅇㅂㅅ ㄱㄷㄱ 등등..
여기 있는사람만 보면 무슨 경쟁률 100:1되는거 같음

2. 길거리에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3~4명씩 우루루루 꼭 3~4명이 아니더라도 혼자 다니는사람보다 커플이 거의 더 많이 보이는듯 최소 2명이상씩 다니는데 특히 5~6명이 가방매고 골목에서 담배 뻑뻑 빨아재끼면서 아 경찰학 ㅈ같다 이러던데 기본서로 대가리 내려찍고 싶드라

3. 체력의 중요성을 모르는 애들이 가끔있다 알 사람을 알텐데 이 시험은 필기를 합격해야 하는시험이 아니라 최종합격을 해야한다 체력이 ㅈㄴ 좋거나 체대출신이라면 괜찮겠지만 나처럼 ㅈㄴ 약골들은 진짜 체력 미리미리 준비안하면 필기붙고 눈에서 피눈물 흘리니까 꼭 체력은 미리미리 준비하자 필기다가온다고 해서 아예 놓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