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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에 욕설하던 사람도 경찰인거 딱 보고 바로 꼬리내린다. 상대가 일반인이였다면 계속 시비걸었겠지
경찰인거 인지하니깐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한다.

나 경찰이오 하면 평범한 시민들은 무서워해 임마들아
근무복 딱 입고 술집이나 편의점 들어가면 직원들은 심장 쿵쾅거릴거다. 경찰이란 그런존재야 무섭거든

인터넷에서나 견찰거리지 면전앞에서 깝치는 평범한 시민이 있을까? 시민한테 하명하면 무시할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가끔씩 깝치는 애들? 즉시강제가 있다.
신체의 자유를 합법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

경찰은 그런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