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뭐 트레이너랑 같이와야되는데 그 트레이너 오늘 사정있어서 못온다고 밥사준다고 같이 가달라 그래서 (본인 헬창x 러닝충)
왔는데 미쳤다 

이년 고개 숙이거나 좀만 뭐 해도 속옷 위 틈으로 꼭지 다보이고 도끼는 기본에 특히 두번 째 컨셉샷 찍는데 오일 바르는데 도끼 더 적나라해지고
미친 

마지막에 트레이너랑 같이찍는 샷 있는데 걔 못와서 내가 같이 찍었는데 꽂휴 가리느라 죽는 줄 알았다 
진짜 바프 촬영 기사 직업 만족도 씹상타치겠누

얘 샤워하고 밥먹으러 갈껀데 오늘 각 나오려나 시발 이성이 마비가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