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차 합격자다.
오늘 접수마감날로 알고있고
알던그대로 마감했구나ㅋㅋㅋㅋ
눈치싸움에서 다들 살아남았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는 19년도부터 공부하고 20년2차최불,
21년1차최불 2차필불
22년1차최합했어..
최불 두번다 머리속에 그래도 시험얼마 안남았으니까
필기가 중요하지!!! 라는 생각만 있었고
21년1차때는 (어디지역인지는비밀)수도권 0.5배수에서
체력보고 1.2배수까지 역전당했다.

포인트는 "1차"시험이라는거야.

서울이나 경북처럼 필합 후 고작 2주남짓인곳이 가장 문제인데
평소 체력준비를 안한 울나라평균남자라면
2주동안 운동,회복등등으로 시간보내도
잘나와야 35점?
35점이면
필기를 0.7배수로 맞아도
배수밖으로 무조건 나가게될거야.

팁은
백미는 지금해도 어차피 안늘고,
천미는 부모님생각하면 최소9점이라 하지말자.

남은 실내종목에서
딱 두종목만하자.
(필수)악력+팔굽or윗몸.

악력은 오전11시쯤+저녁10시쯤.하루2회
클로징 상태에서 버티기 3초, 1회하면 손목,팔풀어주기 30초. 이걸 반복5회

팔굽
포인트. 천천히! 정자세로! 한번에 못하면 나눠서라도 만점갯수 채우기!

윗몸
포인트. 천천히! 배치기x! 머리닿고 업하기! 나눠서라도 만점갯수 채우기!

팔굽 윗몸 공통 포인트
하기 전,후로 스트레칭 꼭꼭 10분씩 하기.
가능하다면 오후시간대에하기.
저녁밖에 시간이 없다면
차라리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20분하고 운동하고 집나가기.


필기기준은
195.
다들 모고볼테고
작년2차는 응시안했지만 그런건 완전 이례적인 경우고,
평균난이도인 모고에서 평균195 과목당75~77.5이상 나와주면 "난 마무리 정리만 하면 필합이다" 생각해도 무방해.
어려운모고는 마이너스 10점정도
쉬운모고는 플러스10점정도

나 처럼 최불 하면서 돈날리고 시간날리고
어느새 3년이상 해서 합격해도 마냥 좋지만않는
장수합격생되지말고
다들 원코에 최합까지가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