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감각, 시간안에 푸는 연습, 자신의 실수 고치기, 모르는 지문이 나오면 최대한 생각해서 가장 답같아보이는거 찍는 연습, 빵꾸찾기 등 이렇게 다양한 용도가 있는데 왜 모고 무시하는건지 모르겠음.
기출복붙이라서? 그럼 더 좋지. 기출복붙인데 100점이 안나왔다면 내 기출회독 빵꾸를 채울 기회니까.
100점나오면 그 모고는 의미없는게 맞음. 근데 모든지문 다 알고 풀었다는 전제임 소거법,찍어서 맞춘거 있으면 안됨.
근데 모고가 의미없다는 너는 100점이 밥먹듯이 나오냐?
실제 시험점수랑 모고점수가 달라서 의미없다고?
그건 "모의고사가 의미없다" 라는 결론이 나올게 아니고
"연습보다 실전에 강한자가 유리하다" 라는 결론이 나와야 맞는거지, 모고가 의미없다 라고 할건 아니지않냐? 모고가 잘나온다는건 그 과목에 대해 공부한게 많다는거 아닌가
좆같이 어렵고 지엽적이고 미기출에 기본서 구석에 있거나 아예 없는거로 구성된 모고를 말하는건아님 그건 진짜 의미없다고 생각함. 그냥 평범한 모고문제 기준
결론: 하지만 지금은 기출 위주로 돌리고 모고는 거들뿐인게 맞다.
번외: 씹좆찰학은 약간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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