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합팁이라고 쓰고싶지만 아직 최합은 아니고ㅋㅋㅋ
0.5배 이상이면 나름 ~~각..맞지?ㅋㅋ

21년9월에 시작해서 첫필합했고
시행착오였던 작년2차대비 이번1차때 효율본것 위주로 쓸게.

1. 제발 양늘리지마.
1차가 쉬워서 더 효과적인면도 있었지만
내가 직전셤 분석하는걸 좋아해서 공부 꽤 됐다 싶은 올1월에 작년2차 문제를 다시 오답분석했는데
결과적으로 195까지는 무리없었어.
뭐로?
헌법은 아무강사기출+요약서+최판+동형1권
형사는 아무강사기출+최판+복테+동형1~2권
경찰학은 아무강사기출+개정법령+복테+동형1권.

뭔 간부가 주로보는 수험서적부터 시작해서 수두룩한 모고집, 변형기출, 예상문제집 등등등..
전부 마스터하면 당연히 좋지.
근데 저걸 마스터할거면 순경시험을 왜봐ㅋㅋ
간부나 검찰직 같은걸 응시하지ㅋㅋㅋㅋ
우린 순경합격이 목표인만큼 필합0.7배수를 목표잡고
효율적인 양을 마스터하는게 최고다~~

2. 운동은 목표시험기준 d-3일까지는 주5~6회 2시간씩 하자.
난 평범한몸임에도 4개월정도 꾸준하게만 해주니까
44나오더라.
느낀점은 경찰체력은 경찰이미지에 비해 절대적으로 널널한편이야.
다만, 사람들이 "필합을해야써먹지ㅡㅡ" "공부를 더 해서 필기를 잘 봐야지ㅡㅡ" 이런 마인드가 많아서 평소에 뱃살만 늘어나니까 평균점수가 30점대가 나오는듯해.
채용과정에서 비중도 높고, 지금 점수가 낮아도 어차피 최종목표는 필합이 아니라 최합이지??
또 곧 여름다가오면 집중력 흐려지고 난리날텐데
미리 운동해놔야 지구력으로 버틸거라 생각해.
체력점수도 높여놓고~~ 공부집중력도 상승시키고~~
일석이조~~

3. 하루 공부는 6~7시간이면 충분하다.
(인강은 제외) 혼자 문풀하고~암기하고~정독하고~ 이 순공시간이 매일 6~7시간만 유지되면 필합은 따놓은거나 마찬가지라 생각해.
적어보일 수 있지만, 누구는 12시간씩한다~ 누구는 새벽까지 공부한다~ 이런얘기? 과감하게 말하면
이런사람 10명 중 성공한 1~2명만 초고배수에 올라가서 우리와는 경쟁상대가 아니고
나머지 8~9명은 금방 지치고 3일천하에서 끝날 확률이 상당하다고봐.
6~7시간의 공부량이 부족한듯 느껴도 우린 3과목으로
누가 덜 까먹나 싸움이기에
꾸준함과 빡집중력으로 승부보는게 가장 빠른길같아.
순공6~7시간하고~ 운동2시간하고~ 3끼식사3시간하고~
쉬는시간2시간하고~ 남는 10시간정도는
잠을 더 자서
담날 순공시간때 집중력을 최고도로 올리는게 굿굿.

4. D60일이 지나면 늦어진다.
경험상으로도 이번 체학이나 면학에서도
다들 최소 셤 3달전부터는 최소190이상은 나오는 사람들이 다수였고, 1배수내 사람들은 3달전부터 최소200이상은 나오는 사람들이 체감상 8할이야.
모든시험이 그렇듯이
순경셤도 d60~ d30~ 될수록 전사들 등장하면서
"누가 30일만에 몇점을 올렸다~"이릔 얘기도 나오는데
어느곳에서나 극히 예외는 있지..
문제는 예외는 예외일뿐 내가 예외에 들어갈일은 딱히..
그러니 제발 지금부터 공부+운동 병행하면서
D60쯤부터는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길 응원할게.

5. 지역선택은 차라리 지금해두자.
난 연고지인 a청을 버리고 비연고지 b청으로 응시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d100일쯤?
연고지 a청을 시작으로 비연고지 b,c,d청까지 4개 선호청을 후보군으로 뒀고
직전시험의 컷과 직전시험 대비 티오 등락폭만 보고
가장 괜찮겠다~~싶은곳 접수첫날 지원하고
바로 공부시작했어.
집갈때마다 눈팅했었는데
접수기간때 순갤에서 "서울역대급꿀이다~~"
"북부는티오낮아도꿀이다~~"
"세종은높을거다~~" 등등등 이런저런 얘기 연막 추측
수~~~두룩해서 제대로 100%맞춘사람 1명도 없더만ㅋㅋ
가장 중요한 셤직전 기간이기도 하니까
차라리 지금 후보군 정해두고
티오나오면 맘정해서 접수첫날 지원하고
나 처럼 집갈때나 눈팅하면서 ㅋㅋㅋㅋ또시작이네ㅋㅋㅋ
하면서 집가.
눈팅하다보면
맘편안해지고 오늘하루가 더 보람차게 느껴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