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무조건 안된다 못한다
이런거에 휘둘리면 정말 끝도 없이 추락함


무조건 된다 씨발 내가 이거 해낸다
마음 먹어도 될까말까 쉽지않은 시험인데,
최소 2년은 해야한다, 요즘 명문대 다니는 애들도 유입됐다 등등 여러가지 부정적인말 매일 보면 느낌표가 물음표가 된다.
그러면 조금만 멘탈 무너져도 어차피 안될거니까 라고 포기해버림
동향을 살피는 용도로 커뮤니티를 가끔씩 이용하는건 좋은데 너무 지주 오진마
세상에 정답은 없고, 남들이 실패하기만을 고대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엄청 많다는 것만 알아둬.


토받이라느니 박봉이라느니 힘빠지는 소리 매일 나오지만 대부분의 순갤러들이 이 수험 포기하고 어디갈건데? 중소기업 아니면 공장이 대부분 아니야?
합격만하면된다.
쉬지말고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