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 무슨 질문을 하든
응시생한테 획기적인, 생각도 못해본 기발한 아이디어를 원하는게 아님
거기 있는 사람들 현직이든 교수든 응시생들한테 하는 질문에 관해 훨씬 더 고민하고 연구해본 사람들임
면접은 결국 ‘이 사람이 조직에 들어와도 괜찮은가?’ 를 보는거지 무슨 창의성테스트가 아니다
그니깐 튈려고 하기x
응시생한테 획기적인, 생각도 못해본 기발한 아이디어를 원하는게 아님
거기 있는 사람들 현직이든 교수든 응시생들한테 하는 질문에 관해 훨씬 더 고민하고 연구해본 사람들임
면접은 결국 ‘이 사람이 조직에 들어와도 괜찮은가?’ 를 보는거지 무슨 창의성테스트가 아니다
그니깐 튈려고 하기x
예압
위로3점차인데 얼마나 망치면 위험할까
나 공통시절틀딱이라 그런거 잘 몰루..
머리스타일 옆뒤 무조건 개짧게 쳐야겠지?
보기 드럽지만 않으면 됨 외모가 평가에 반영은 안돼도 첫인상은 중요하니까
현직이형 30대임?
담달엔 다시 20대임 암튼 20대임
0.5점차 할만하다봄?
그럼 있잖아 예를들어 CPTED 같은 건 ~~를 하면 더욱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거같다. 이런식으로 끝내야하는데 솔직히 이런거 뭐 말해봤자 대부분 다 이미 하고있는거잖아.. 하고 있는 걸 더욱 강화해서 더 하자 이런식으로 그냥 씹전형적인 무미건조한 답변이 베스트야? 괜히 머리굴려서 신박한 답변 만들지말고.. 배수는 5점 높은데
5점 높은게 어느정돈지 모르겠지만 그정도로 답해도 될 것 같은데? 나 면접볼때 층간소음 질문 나왔는데 응시청 말고 타청중에 충남청인가? 충북청인가? 에서 캣맘관련 주민간분쟁 조율하는 무슨 시책 있었거든 그걸로 대충 문대서 대답했었음 하고있는것만 알아도 먹고 들어간다고 봄
너무 막 이것저것 암기해서 눈에띄는 답변하려고 애쓰지말고 (양 광범위해서 암기도 못하고있지만) 적절히 만능 주제 찾아서 잘 비벼서 그냥 돌려막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감사해용
아 개꿀팁이네...
이게 상황질문 할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