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시원하게 깎으시고 옷도 맨날 누더기 입으시더니 오늘은 폴로 입으신거 보고 흐뭇하더라  물론 돈 많으시겠지먄 그래도 뭔가 아들 취직 시킨 부모의 마음이랄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