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차 필컷에 체력 조져서 그 당시 경단기 기준으로  -1 이었음.(그때 67이냐 67.5라고 싸움 난 66.5였음ㅜㅜ)


구라안치고 학원에서도 칭찬받고 경찰상이라고 다들 그럼 자료도 조사
많이 하고 달달 외우고 심지어 논문 까지 뽑아서 준비했음.


면접당일 집단 먼저 봤을때 내가 덩치,키 젤 크고 인사먼저 하겠다 해서 인사 다함. 첨 주제 받았을 때 애들 다 아무도 안하려 해서 손 젤 먼저 들고 먼저함. 그 뒤로 애들 주저할때 손 더 들어서 발언 나머지 보다 2번은 더 함.

딱 이때 보고 나와서 내가 최저면 나머지 애들은 과락이지 라는 생각들고 ㅈㄴ 잘본거 같음. 그 뒤에 개별은 그냥 분위기 좋고 평이하게만 잘 대답함.


그러고 시간 보내다 발표날에 피씨방에서 명단보고 2시간동안 멍때림 ㅅㅂ.. 하늘이 억까하는 기분이더라 부모님 다 붙은줄 알고 외식 준비했었는데 나 결과보고 전화와서 데리러 오셨음.


어쩌다보니 다시 붙고 지금은 배수 안에서 면접 준비하는 중 경험이 있으니까 확실히 그때보다 더 자신은 있는듯..그래도 그때 올인한 거 후회는 없음 오히려 좋은 경험이자 양분이라 생각함 다시 돌아가서도 준비했을겨.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배수 밖도 그냥 이 악물고 해보셈 역전의 주인공이 이 자신이 안될지라도 다음 기회의 훌륭한 양분이 되는듯. 이왕 사는거 경찰 한번 되서 보람차게 살자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