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기들 다 나랑 같은처지였구나
지금 있는데가 바쁠땐 바빠서 선배들이 자기들 일처리하는데 바빠서 뭐 알려주는것도 없이 어깨너머로만 배워서 제대로 배우는거같지도 않고
한가할땐 일없어서 킥스연습 사건수사기록이나 뒤적거리는걸론 뭐 배우는거같지도 않고
직접 구르면서 배워야될거같은데 맨날 서로 화해시키고 좋게좋게끝내서 직접 좆빠지게 구를일은 한달에 한번 있을까말깐데
그 좆빠지게 구를때 배운다고 해도 현장에선 존나 정신없어서 그때 지나면 까먹고 자주있는일도 아니라 한달텀 두고 비슷한일 생기면 한달전에 배운거 생각도 안나고
어제 야간이라 세시간밖에 못잔상태에서 오늘 뭔 교육있다해서 쉬지도 못하고 좆같은 3만원 받고 도움도안되는 교육 쳐들어서 소중한 비번 날리고
낼 주간 새벽같이 일어나서 나가야하는데 생각만해도 좆같아
4조 2교대만 되도 소원이 없겠다
어느청임?? 나름 널널한 청 같은데
지방인데 놀거리좀 있는동네라 평일엔 괜찮은데 주말이나 빨간날엔 좆됨
경남 4조2대 어딧노
내년초에 일괄 4조2교대 아니면 당비비될거같다던데
기동대다녀오면 초기화 - dc App
당비비ㄷㄷ
시작은 경찰 이란직업 티비에서보던 환상 결국 직장임.. 출근 하면 퇴근하고
배웠으면 수첩에 정리할 생각을 해야지 한달 지났다고 핑계오지네ㅋㅋ 312기 개폐급이라더니 리얼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