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도 안하는걸로 개혼나고 대기도 없이 가르쳐대서 몸살났는데 그와중에 또 개같이갈구고 대기시간에 가르치려들어서 너무너무 힘들었음
하필 딱 그때 아침에 퇴근하고 집왔는데 그날따라 아버지가 늦게 출근하신다고 집에 계셨고
나 보자마자 오늘도 고생했겠네 하고 밥먹으라는데
거기서 애새끼처럼 울어버림ㅋㅋㅋㅋ
얼마나 좆같으면 아버지앞에서 쳐울겠냐 나이30처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