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ㅋㅋㅋ 3번째에 붙은 순붕이다 2번은 환산+0.5 1.5였고 최떨
3번째는 -1이였는데 붙었음
면접준비 잘하고있지? 똥싸면서 할거없어서 니들이 궁금
할만한것들 적어본다!

1.면접학원 필수냐?
ㄴㄴ  나는 벙어리급으로 말 못하는 사람이였는데
말잘하는사람 뽑는게아니야 내가볼땐 진정성임
과거로 돌아갔으면 무조건 백지 모의면접만했다.
아쉽지만, 니들이 살아온 25년가량의 말투는 크게
안달라지고 말잘하든 못하든 질문에대한 답변만 짧게라도
하면 의미없음
2.면스때 자료조사 시간 ㅈㄴ걸리는데 어카냐?
그런 조 있으면 당장 나오는거 추천해 그시간에 쉬는거 추천함
그냥 자료찾는거 자체가 시간낭비고 나역시 2번다 개망했다

3.뭐가 제일도움됐냐?
그냥 조원들이랑
백지면접 연습하는게 제일 도움됨 아무것도 없는상태로
벙어리여서 아무것도 말하지못해도 그 경험이 쌓이면
대응도 할수있고 만리장성도 쌓을수있음
한달남은상태에선 이거밖에 답이없어

나는 진짜 말을 못해서 나도 세번째 면접까지 말하지못하는 질문도
있었음
4.  2번 최불하고 면접많이하니 붙은거아니냐?
ㄴㄴ 나는 진짜 모든질문에 한마디도못하는 벙어리여서
세번째 면접까지 안고쳐졌었음 실제로 최합했던 면접에서는 마지막시험이여서 모른다고 한것도 많고 말도느리고 생각하는시간도
많이 가졌는데, 개별에서 면접관님이 나보고 학원안다니셨나봐요?
오히려 꾸며내지않고 솔직히말하려고 생각하는거니 보기좋습니다
라는 말까지 들었음 내 자신의 말투 사용해서 좋게봐주신듯


나는 집단에서도 영양가없는 말보다 무인점포 절도예방에 대해서 물어보길래 다른애들은 뭐 cctv를 설치하고 제도를 바꾸고 고급스러운 이런말했는데 나는 기억이안나서 두마디했는데 오히려 마음에든다는 식으로 네분이 웃으면서 끄덕여주셨음 전에있던 2번 면접은 준비를 열심히해서 다 말했는데도 떨어졌고 나랑같이 들어간 말 잘하시는 배수안에 분들은 2분 떨어졌음 이번엔 그냥 학원식답변 안하고 내 자신 그모습 그대로 들어갔었음 자기소개마저 즉흥으로 했었음
어버버,말못해도 자료조사 일체안하고 모의면접만하고
뒤집고 붙었다는 산 증인이 꽤있음
사실,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면됨 나도 그랬고 면스조원들도 그랬고 답변 완벽하게 만드려고 그짓에 시간투자 하고있음.

강호순이 좋은사람이냐? 물어보면 좋은사람입니다 라고 말하는정도가 아니면 실수하거나 핀트에 어긋난말해도 긴장한거 알아서 짧게말해도 다 이해해줌

모르는거있으면 면접관도 사람인지라 경험물어보거나 쉬운거로 질문해줌 이건 3번하면서 다 느꼈음 사람들보면 계속 면접관이 압박만 하고 어려운질문만 할거라고 생각하는듯
면접관들은 진짜 면접관경험있거나 현직이면 부서에서 사람도 채용했던사람들이라 말잘하는거 뽑는것 절대아님
질문안받음 일하러간다 ㅂㅂ!! ㅎㅇㅌ하고~

백지면접이 좋은게 여러질문받고 집가면서나 자면서 계속 생각할수있음 못믿겠으면 밑에 영상 나랑똑같이해서 환산4점 뒤집은사람 있으니

보던가하고

https://youtu.be/Hgez6taUdWg?si=3ubioEGxTw53UD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