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차) 자치경찰제 찬/반 3번씩 발언 후 한 사람당 자치경찰제 자기가 한거 2~3개 질문 받음
내 왼쪽 옆1.3배수 1차입교 역전합격, 내 오른쪽(고배수 추정) 첫 발언 ㅈㄴ 길게(체감 2~3분) 하더만 2차입교, 그외 2명은 모름, 나빼고 버벅이는 사람 한명도 없었음
개별 6~7분 (자소서 포함 6개정도 질문 받은듯)
21-1차) 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맞으라 하는데 맞아야 하냐 안맞아야하냐? 3번씩 발언 후 공통 질문 2개(1. 딴 사람 얘기한 것 중 인상 깊은거요약해보세요 2. 백신 자 꾸 맞으라고 하는데 맞을건지?) 이후 잘 한 사람 2명 추가질문
단체 한명 안와서 4명 들어 갔고 나빼고 합격 한듯 그리고 버벅이는 사람 없었음 ㅠㅠ
개별 5분 (자기소개 안시킴, 사조서 이상하게 써서 화내면서 쿠사리 먹음 ㅠㅠ 설명해보라함, 2개 질문 더 받고 끝)
21-2차) 인천 층간소음 자유토론, 자유토론인데 거의 해결 방안식으로 토론함. 단체 20분밖에 안 했고 전체 3~4번 발언후 퇴장
단체 버벅이는 사람 1명 합격 하심, 나머지 안 버벅이고 잘했는데 1명 합격하고 나머지 떨어짐
개별 12분 (자소서 포함 10개)
22-2차) 소년법에 대해서 자기 의견 2분간 스피치 후 찬/반, 해결방법 토론
단체 버벅충들은 다 떨어짐 ㅋㅋ 답변이 1명 빼고 다 기출 같은 답변이라 개별에서 갈린 듯 ㅋ
개별 12분(자소서 포함 10개)
개별시간이 왜이렇게 작냐??적어도 20분은 할 줄 알았는데 최소15분은 ㅇㅇ
15분(12분+3분)임 3분은 그냥 추가질문 타임이라서 없으면 12분만하고 끝냄
개별에서 그 사람에대한개인적인 질문은 안하고 뭐 저런 기출같은 질문만 하는거임??설마?
ㄴㄴ 저건 단체주제임
아 그러면 니가말한건 다 단체질문에 대한거고 너 사람개인에 대한 질문은 따로한다는거지??그럼 그런 개별면접 자체는 얼마나했음???
개별은 인천여경 전에는 5~6분 내외 인천여경 후에는 12분
미안한데 혹시 그러면 개별면접12분~15분이라했는데 여기에서 저런 단체주제 10개라고치면 자기 자신에 대한 개인의 질문은 몇문제 정도받아??
서울청은 단체 주제 1개로 토론 25분~30분 가량함. 그리고 개별은 12~15분하는데 개별은 질문 자소서포함 10내외로 받음. 중간에 꼬리질문도 질문으로 파함해서
와 ㅁㅊ 생각보네 ㅈㄴ길었네 ㅋㅋㅋ그러면 막 너 성격같은거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무슨 삶을 살아왓냐 이런것도 물어보긴하는겨???ㄷㄷ;;
막 마지막에 하고싶은말 있냐고도 물어보는거같던데
응 개별은 보통 자기 경험형 질문 많이해.. 22년 2차때는 지원동기, 힘들었던 점, 업무외 부당지시 어떻게 할거냐? , 동료 부상당했는데 범인 잡으러 갈거냐?, 갈등 해결 경험 말해봐라, 책임감이뭐고 책임관련 경험 말해봐라, 마지막 할말,
오우;;이렇게 친절하게 답변해주는 녀석이 순갤에 있었다니 고맙다 너는 그 친절함으로 꼭 합격할거다 파이팅해라 !!!고맙다
물어볼때도 있고 안물어볼때도 있다는거네 ㅋㅋ;; ㄷㄷ하다 고맙다 어쨋든 ㅜㅜ
으응 보통 상황질문부터 하면 당황해서 버벅거리거나 긴장해서 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거 조심해
상황질문이 뭐 예를들어서 ''상사의 부당한 지시 어떻게할거냐''?이런거야??그리고 이렇게 조져놓은다음에 자기 경험같은거 물어볼때가 많기도한거지 그럼?
ㅇㅇ 그런거 업무외 부당지시 물어봤을때 꼬리질문도 받음.. 그러고 다른 질문으로 넘어감... 보통 애들끼리 면스할때 처럼 꼬리에 꼬리 물고식은 안함..
사람이라면 당연히 자기소개부터 소개하고 그러는게 정상인데 바로 상황질문하고 꼬리물면 존나 어버버할새끼들 많을텐데 개너무하네 그건 ㅋㅋ
내용보다는 비언어적인 요소 이게 중요한거 같음.. 성윤모처럼만 하지 않으면 됨. 말끝 흐리지 말고. 모르면 모르겠다 하셈
ㅇㅋㅇㅋ알겠다 고맙다;;ㅜ
0.5~1점 높아도 방심하면 떨어지지?
넹.. 근데 거의 평범하게 보면 붙어요
단체에서 떨어졌다는 사람들이나 아님 주변에서 떨어진 사람들은 배수 밖인 사람들임? 1배보다3점 높은데 긴장 많이 해야하나…? - dc App
제가 아는건 20년 2차때 역전하신분 한명 밖에 모르겠어요. 21년1차때 1명 배수밖인거 같았었는데 역전하신거 같고 , 나머지는 안물어봐서 모르겠어요 ㅠㅠ
긴장해서 배수 안은 떨어진 사람은 있죠.. 저 그때 21-1차때 0.6배 2.5점차 떨어졌어요. 긴장해서 근거도 없는 말하고, 남들보다 발언 횟수도 적고, 공통질문에서 요약해서 말해보라 했을때도 제대로 요약도 못했어요. 개별때도 긴장해서 일관성 무너진 듯 대답하고...
면접 가면 처음 보는 사람이니까 어색해요.. 이게 제일 큰거 같아요 그러니까 긴장하고 .. 면접장 문열고 들어가면 4명 앞에서 각 잡고 앉아 있는데... 뭐랄까.... 군대에서 자대배치 받고 내무실 각 잡고 있는 느낌이랑 비슷해요..근데 선임들이 각잡지말고 편하게 있으라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말안듣고 각 계속잡고 면접본 느낌? ...그래서 가서 그냥 편하게 보셔야되용.. 긴장이야 어느정도 있겠지만 자기 혼자 긴장 가득하고 면접보면 떨어져요 배수안쪽도
그리고 면접을 정보싸움처럼 하면 안되는 듯해요.. 자료조사 많이들 하잖아요?... 솔직히 자료조사 많이해서 합격했으면 배수밖 애들이 합격했어야겠죠?.. 그러니까 자료조사 많이하고 한다고 합격한 시험이 아닌거 같아요.. 실제 면접장에서도 21년 2차때 인천층간소음문제때 해결방안으로 메타버스얘기 하신분도 있었고 솔직히 좀 지엽적? 열심히 준비는 하셨지만 보통 사람들이 잘모르는 정보였어요. 그분은 떨어지셨어요. 4차산업혁명 얘기하신분도 있었는데 이 것도 주제에 조금 벗어났다고 해야되나?? 그랬는데 그분도 떨어지시고. 근데 다른 한분 합격하신분은 발언도 짧지만 경찰학에 나오는 물리력 원칙이 걸로 해결하고 교육하고 하면 될거 같다고 했는데 합격하셨어요. 어려운 대답이 아니라 우리가 아는 대답하고 공감되는 발언하셔야
정말 답변 감사합니다. 방향성 잡을 수 있게 됐네요. 정성스런 답변 감사하고 이번년도 무탈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